매일 한 컷 (2016년 10월 5일)

분당의 상징(?)이라고 할만한 건물 중 하나 Bobos 쉐르빌.

서울에서 분당 내곡간 고속화도로를 타고 분당에 다다르면 보이는 몇몇 건물들이 있다.

Bobos, SK Telecom, 풍림아이원 등…

서울에서 분당으로 이사온지 벌써 6년인가?

개인적으로 서울보다는 분당이 좋고, 분당보다는 더 시골이 좋다.

이곳에서 몇년 살았다고 차에서 이 건물들이 보이면 집에 다 온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진다.

참고로 현재 다니는 회사도 이 건물 옆에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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