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헬스를 마치고…

아침에… 헬스를 하기로 했다. (건강 건강!!)

처음으로 아침 6시에 헬스를 가봤다.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매우 많았다. (내가 제일 어린 듯…)

그리 크지 않지만 탕도 하나 있는데 매일 물을 빼고, 새벽에 물을 새로 받는 것 같다.

운동을 하겠다는 생각보다 일단 가기만 하자는 생각으로 가면 어쨌든 운동을 하게 된다.

가장 기분이 좋을 때는 운동 마치고 씻기 위해 웃통 벗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볼때…(??? 왠 나르시즘?)

어쨌든 근육이 자극을 받아서 잠시나마 몸이 좀더 울퉁불퉁해보인다… 잠시나마… 🙂

재밌게… 재밌게…

새벽(?), 아침(?) 헬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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