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 시즌2 : D+23

마의 9개의 벽은 넘기가 어렵군.

그래도 어쨌든 3월에는 못했던 마지막 배치기라도 9개에 시도는 해봤다. 작은 진척이 있다고 봐야겠지?

턱걸이는 chin-up 이라고도 하지만 pull-up 이라고 한다.

턱을 거는게 목표가 아니라 팔을 당겨서 몸을 올리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이다.

Pull-up에서 한 단계 더 나가면 머슬업(muscle-up)이 있다. 머슬업은 몸을 완전히 올리고 내리고 하는 운동이다. 헐…

Pull-up을 열심히 지속적으로 하면 자연스럽게 muscle-up으로 변한다고 하던데, 1년 정도 하면 나도 가능할까?

저게 가능하게 되면 이두근, 삼두근, 흉근은 물론이고 복근까지 완벽한 식스팩을 보일 것 같다.

http://gosan.tistory.com 에서 퍼옴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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