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 시즌2 : D+24

오늘은 팔을 쫙 피지 않았네.

그리고 딸랑구~~ 언제 얼굴 들이밀었어??? 여기 올린다는 거 몰랐지?

오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어떤 젊은 사람이 머슬업을 정말 죽을 듯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랐다.

온몸에 땀이 가득하고 그 몸의 고통과 인내가 드러나는 표정과 이 악물음.

운동이 아니라 고행을 하는 것 같았는데 어쨌든 그 고통을 이겨내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했고 너무 과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좀 살살~~ 하지 뭐…

나는 빡세게 하는 것보다 조금씩이나마 매일매일 지속적으로 하는 걸로 방향을 잡았다.

일신우일신

Slow and steay wins the race에 하나를 더 붙이련다.

Small,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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