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 시즌2 : D+56

이 블로그에 올라온 나의 모습 중 가장 많은 모습은 뒷모습이다.

블로그 메인에도 썸네일로 계속 보이는데 이곳에 오는 손님들이 눈쌀을 찌푸리는 것은 아닌지…

이러다가 내 러닝이 몇벌인지도 아시겠다.

몇번 거론했듯이 다른 각도에서 찍고 싶기도 한데 하다보면 뒷 모습이 그나마 가장 무난한 것 같아서 이 각도를 지속하고 있다.

그나마 뒷태가 낫지 힘쓸때의 모습이 찍히면 모두가 더 보기 힘들 것 같다. 그러면 턱걸이 관련 포스팅은 안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

오늘도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로 스스로 위안을 삼자. 🙂

이러다가 포텐 터지는 날이 있겠지. ㅋㅋㅋ

이쯤되면 오기가 생기네…

이 블로그가 지속하는 한 턱걸이는 계속 된다!!!

턱걸이 must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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