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연말에 더 바쁘군…

개인적으로 12월은 마무리 모드로 생각하는데 마무리 모드가 잔잔한 분위기가 아니라 너무도 역동적이군. 찬찬히 한해를 돌아보고 더 나은 내년을 위해 숙고도 하고 계획도 하고 휴식도 하면 좋겠는데 정신없이 진행되는군. 올 한해의 최대 과제 농사 열매가 아직 맺히지 않았으니 답답하군. 실제 농사도 겨울에는 밭을 놀려야 내년 곡식이 자랄 양분이 축적되는건데… 올해가 이제 보름가량 남았다는게 믿어지지 않는군.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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