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음악과 홍차 – 2017년 4월 18일

어제 Ave verum corpus라는 ‘위안’의 음악을 들어서 그런가, 오늘도 영혼을 쓰다듬는 음악이 듣고 싶어졌다. 어떤 곡이 있을까 잠시 고민하다가 많이 유명하진 않지만 참으로 명곡인 또 하나의 종교곡에서 골라본다. Vespere Solennes K.339 중 Laudate Dominum   20세기 신학자 칼바르트는 모차르트에 경도되어 하루도 빠짐 없이 모차르트만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이런 말을 남겼다. Whether the angels p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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