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홍차 – 2017년 5월 12일

모차르트가 그 짧은 생애동안 평생 가장 심혈을 기울인 장르가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단연 오페라이다. 그는 10살인 1767년에 첫 오페라를 작곡하고 죽는 해인 1791년에는 대작 마술피리(K.620)와 티토왕의 자비(K.621)를 작곡한다. 모차르트의 오페라 작품 수는 기준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22곡이라 하기도 하고, 23곡, 24곡 등 조금씩 다르다. 공동 작곡인 작품도 있고, 장르가 오페라라 해야할지 오라토리오라 해야할지 겹치는 작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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