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 시즌2 : D+80

와~~ 오늘로 80일째이다. 이 러닝을 입으면 땀이 얼마나 났는지 그대로 드러나네. 턱걸이를 해서 땀이 난 것은 아니고, 턱걸이 전에 108배를 해서 그렇다. 제대로 108배를 매일 한지 오늘로 일주일 째인 것 같다. 사실 오늘은 적당히 할까 하는 꾀가 났었는데 그동안 한게 아까워서 오기로 끝까지 했다. 매일 날이 조금씩 더워지면서 땀이 나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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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테러(?) 에피소드

오후 3시쯤에 딸랑구에게서 문자가 왔다. 뭔가 마음이 급함이 문자에서 바로 느껴졌다. 딸랑구: “아빠아빠! 아빠한테 뭐가 왔는데 뭔지 모르겠어” 나: “뭐가 왔어?” 딸랑구: (사진을 첨부해보내며)”언어가 이상해서 보내봅니당. ㅋㅋㅋ” 나: “ㅋㅋㅋ. 스웨덴에서 왔네” 딸랑구: “스웨덴 언어야? 이게?” 나: “왼쪽 아래에 (스웨덴어로) 스웨덴이라고 써있잖아. Svenska” 딸랑구: “그게 뭐가 스웨덴이야. 난 몰랐지.” 나: “ㅋㅋㅋ”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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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 시즌2 : D+79

오늘 주목한 것은 올라가서 하늘을 보는게 아니라, 오르기 전에 하늘을 보자! 였다. 나름 잘 한 것 같다. 처음에는 활기차게 높이 올라가지만 나중에는 힘이 빠져서 아직도 턱을 데려고 하는 것은 고쳐지지 않는데, 턱을 대지 말고 가슴을 바에 댈 생각으로 올라가야한다. 가슴을 내밀고, 약간 상체를 뒤로 젖히듯이 하고 올라가 가슴을 대고 온다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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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요 발표가 있는 날…

오늘이 5월 31일이구나. 그동안 잠실에서 수행한 과제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다. 과제의 마지막 날이지 계약의 마지막 날은 아니어서 앞으로도 한동안 잠실로 출근해야하는 것은 함정. 그동안 과제의 결과를 선보이는 날이기도 하다. 어떻게 하다보니 청중에 외국인들이 단체로 포함되게되어서 영어로 시연을 하게 되었다. 당연히… 스피커는… 나이다… 🙂 어제까지만 해도 별로 부담이 안되었는데 (대중 앞에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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