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필사

태백 산맥 필사 (2018-05-19) – #17

안세자고 해도 안 셀 수가 없네… 🙂 드디어 원고지 1,000매를 넘겼다. 나의 목표는 일주일에 원고지 1권 쓰기. 글씨는 나아졌는지 모르겠으나, 필사를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힘든 줄 모르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사실 내용은 그냥 읽는 것보다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마 내가 내용보다는 글씨에 집중하기 때문일 것이다. 1권의 2/3 정도 진척되었다. 1권만 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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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필사

태백 산맥 필사 (2018-05-13) – #16

이곳에 자세히 기록하지는 않았지만 (개인 비밀 일기에는 자세히 썼지만… ㅋㅋㅋ) 개인적 사정으로 한동안 회사를 쉬었는데, 다시 복귀하고 업무가 바쁨을 핑계로 개인 활동을 제대로 못했다. 쉬어보니 나는 정말 잘 논다는 것을 알았다. 주어진 일이 없어도 나는 하루가 심심하지 않게 아주 잘 지내고, 잘 놀고, 할 것을 찾아 잘 한다. 회사를 다니는 것보다 훨씬 알찬 시간을 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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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Time

회사 동료가 선물로 준 Kusmi Tea

얼마전에 결혼한 회사 동료가 신혼여행을 다녀오며 프랑스 파리에서 구입해서 선물로 준 Kusmi 차이다. 프랑스에 Kusmi라는 차 브랜드가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접해본 것은 처음이다. (땡큐~~) 나무위키의 소개를 보면 이렇게 써져있다. Kusmi (쿠스미) : 프랑스의 홍차 브랜드. 시작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시작했지만 현재는 파리에 자리하고 있다. 러시아에서 출발한 탓인지 제품의 이름 중 러시아와 관련된 네이밍이 다수 존재한다.[53] 고급스러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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