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July 4, 2019

지난 일요일에 본가에 다녀왔다. 부모님께서 텃밭에 심으신 매실 나무에 매실이 한창 열렸다고 따서 갖고 가라고 하신다. 근데 갔더니 비예보가 있어서 전날 부모님께서 따 놓으셨단다… 이런…... Read More
외근이 없으니 좋구나.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가장 편한 시간인 오후 6시 40분 수업에 들어간다. 수업을 하는 넓은 방에는 모두 20명의 수강생들이 꽉 차있다. 수업전에는 각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