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Jul 3rd, 2022

Jaesung

아침에 5시면 눈이 떠진다. 얼마전까지 걱정과 불안이 많아서인지 자면서도 가슴이 시리고, 불면증에 시달렸었는데 요즘은 한결 나아졌다. 불면증이 있을때는 새벽 2시 쯤에 잠이 깨고 쉽사리 다시... Read More
요 며칠 산책을 시작하면서 이어폰을 갖고 나오지는 않았다. 걷기 좋아하고, 음악 좋아하면 음악들으며 걷는 것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3년전에 구입한 AirPod Pro는 노캔에 문제가... Read More
본래 아침에는 골프 연습을 한다. 작년(2021년) 여름부터 골프를 시작했는데 그때 연습장 1년 이용권과 레슨 36회를 패키지로 같이 끊었다. 이제 약 1달 반이 지나면 1년이 된다.... Read More
그동안 몸이 맞지 않는 옷을 입고 다녔던 느낌이다. 사실 그동안 그 옷이 몸에 맞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착각이었던 것 같다. 아니면 처음부터 어색하지 않은 옷이 어디있어,... Read More
글쓰는 오늘 기준으로 어제, 2022년 6월 15일을 잊지 않을 것이다. 일년이 지나서 2023년 6월이 되었을 때 오늘을 돌아보며 껄껄대고 웃으리라. 6월 9일이 20주년 결혼기념일이었는데 그때... Read More
오늘은 2022년 2월 1일 설날이다. 2022년이 시작한 지 정확히 1달이 지났고, 음력으로 새해의 시작인 날이다. 작년에는 사회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해였는데, 반대급부로 개인적인 활동은 많이... Read More
내 인생에 골프는 인연이 없을거라고 생각했었다가 아니라, 아예 골프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았다. 내 인생의 스포츠는 등산/트래킹이라고 생각했고, 이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 근데 어찌하다보니 골프를... Read More
오늘(2021년 3월 1일)로 신필 김용 선생의 장편무협소설 ‘천룡팔부’ (김영사) 10권을 모두 다 읽었다. 전에 쟁선계라는 우리나라의 걸출한 무협소설에 대해 포스팅했는데, 나의 그리 많지 않은 무협소설... Read More
다녀온지 벌써 1년도 넘은 출장인데, 바쁨을 핑계로 올리지 않다가 기억의 보존을 위해서 늦게나마 포스팅한다. (2021년 5월 27일에 씀) 출장은 현재 몸 담고 있는 에비드넷에 입사하고... Read More
맥을 쓴 지도 꽤 오래 되었구나. 생애 처음으로 맥을 구입한 것은 2006년에 iMac G5 20인치를 구입했을 때이다. 그 세련됨에 어찌나 반했었던지… 그러다가 Intel Mac이 나오면서... Read More
아내는 평지를 좋아하고, 나는 언덕길을 좋아하고… 아내는 시멘트길을 좋아하고, 나는 흙길을 좋아하고… 점심에는 아내와 같이 걷고, 저녁에는 나 혼자 걸었다. 걷는 것은 참 좋다. 좋은데... Read More
연말 연초 연휴에 코로나로 꼼짝도 못하고 있어 방구석에서 드라마와 독서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푹 잘 쉬고 있는거지 뭐… 그 유명한 심리학자인 프로이트를 주제로 한 Netflix... Read More
아내가 커피를 좋아해서 단계별로 진화해왔다. 맥심 봉지커피 네스프레소 자동 커피머신 드립 커피 수동 grinder 모카 포트 자동 grinder 학원 수강 바리스타 자격증  반자동 커피머신 우리집...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