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Jul 3rd, 2022

Jaesung

금전수는 워낙에 생명력이 강해서 잎을 잘라서 흙에 꽂으면 백이면 백 다 싹이 나온다. 2010년에도 잎꽂이를 해서 개체를 많이 늘렸었고, 2018년 3월에 아레카야자 등을 분갈이 하면서... Read More
한국에서 코로나는 이제 좀 안정세인 것 같기는 한데 이번 연휴가 큰 고비가 되지 않을까 싶다. 2월 제주도 여행과 3월 초 스위스 출장 이후로는 그냥 집에만... Read More
이제는 파란색 잉크가 더 친숙하다. 글씨를 원래 못썼지만 그래도 필사를 하면서 좀 나아지는게 했는데 이렇게 글씨를 보니 어째 예전만 못한 것 같다. 글씨가 매우 산만하네…... Read More
호스텔에서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고, 렌터카에 몸을 싣고 시동을 건다. 어디로 갈까는 이미 결정되었다. 예전에 가족 여행 때 가족 모두 풍경에 감탄을 했던 송악산으로 결정했다. 서귀포의... Read More
올해도 3월, 즉 봄이 시작되었네. 작년에 한참 등산도 열심히 하고, 요가도 열심히 해서 체력적인 성취를 거두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일찍 운동을 시작했지만 겨울동안 비축한 체중과 탕진한... Read More
출장을 가려니 더 열심히 걷고 싶은 마음은 뭐지? 출장 가서도 열심히 걸을 생각이기는 한데 상황이 가능할지 모르겠다. 일정도 바뀌어 저녁 7시 40분 도착 예정이 밤... Read More
신나는 금요일 저녁이다. 일요일 스위스 출장은 결국 가기로 결정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좀 우려가 되기는 하는데 조심해야지 뭐… 온 가족이 모여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아들은 무슨... Read More
점심을 회사 동료들과 복지리를 먹고서 동료들은 사무실로 들어가고, 나 혼자 천을 따라 걷는다. 날씨가 너무도 좋다. 코로나로 인한 순기능이라고 하던데, 중국에서 사람들이 집안에만 있고, 공장이... Read More
이 호스텔에서는 2박을 했다. 본래 1박만 예약했었고, 상황에 따라 다른 곳으로 이동하자고 했었는데 위치도, 시설도, 가격도 괜찮아서 하루 더 연장했다. 이 곳의 단점이 있다면 지도앱에서... Read More
아침에도 중앙공원 언덕길로 걷고, 저녁 정확히 말하면 밤에도 언덕길을 걷는다. 밤 11시 가까이 되어 걸으니 사람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가로등은 환하게 켜있어 걷는데 문제는 없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