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Jul 1st, 2022

금능해변

날짜: 2017년 7월 12일 (수요일) 비좁은 텐트 안이었지만 아주 꿀잠을 자고 일어났다. 어제 하루종일 그렇게 걷고 잠들었으니 얼마나 달콤한 잠이었겠는가… 게다가 파도소리와 모래사장 옆 풀밭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