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l 6th, 2022

부끄럽지않나

농민 백남기 선생께서 2016년 9월 25일 오늘 오후 2시 경 결국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저녁이 되어서야 들었다. 저녁 8시 정각, 헬스장의 러닝머신에 달린 TV를 통해 상세...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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