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l 6th, 2022

딸랑구가 어느날 소를 그렸다. 순수 창작은 아니고, 이런 풍의 그림을 보고 습작으로 그린 것이다. 나와 아내는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왠지 딸랑구 모습이 보인단다. 하하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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