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Jul 5th, 2022

여행

가족 여행을 희망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 경우의 수 중에 가능한 경우를 택하여 진행해야한다. 가족 모두가 가거나, 모두가 안 가거나, 갈 수 있고 가고자 하는 사람들끼리... Read More
FAQ라고 쓰고 ‘내가 궁금했던 것들’ 이라고 읽는다. 어디어디를 어떻게 다녀왔나? 뮌헨 (독일) – 3박 잘쯔부르크 (오스트리아) – 3박 비엔나 (오스트리아) – 3박 브라티슬라바 (슬로바키아) –... Read More
배낭을 메는건 무겁지 않고 힘들지 않다. 허리도 괜찮고 무릎도 괜찮다. 배낭을 맨 어깨가 좀 아프긴 하지만 그럴때마다 배낭을 한번 추스려주면 괜찮다. 하지만 가장 힘들고 아픈건... Read More
날짜를 쓰고 보니 하지이네. 블로그의 장점 중의 하나는 날짜가 언제인지 알게한다는 것이다. 일년중에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지. 개인적으로 낮을 좋아하고, 낮이 점점 길어지는 것을 좋아한다.... Read More
제주는 참 멋진 곳이다.  집안에 사람이 없을때 물건을 담벼락 위에 놓고 가라고 자연스레 말하는 동네… 뒤에는 산(한라산)이 있고 앞에는 파도 소리가 들리는 이곳… 산책을 하다가... Read More
대부분의 한국인에게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이다. 내게도 역시… 어찌되었든 나도 한국 사람이고 그동안 이 땅에 살면서 보고 듣고 접하고 배우고 느낀 것들의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받았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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