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2만보]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금요일에는 제사가 있어서 본가에 다녀왔다. 따라서 저녁에 산책할 시간이 부족해 아침과 점심에 열심히 걸어야했다. 사진을 보니 왼편에 크레인이 있는데, 스포츠 센터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지금 살고 있는 수내동에 아주 만족하고 있는데 그동안 아쉽게 생각한 것이 있다면 아래와 같다. 도서관 판교도서관, 분당도서관, 서현도서관 등 주변에 있지만 거리가 조금 애매하다. 수내동에 도서관이 있으면 아이들 학업에도 좋고, 여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