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도 중앙공원 언덕길로 걷고, 저녁 정확히 말하면 밤에도 언덕길을 걷는다.
밤 11시 가까이 되어 걸으니 사람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가로등은 환하게 켜있어 걷는데 문제는 없다.
약속이 있어서 점심에 걷지 못했더니 좀 아쉽네.
예전에 쉽게 걸었던 언덕길이 좀 힘들다고 느낄 때 스스로 반성하게 된다.
산을 탓하지 말고, 살을 탓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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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걷기] 2020년 3월 4일 (수요일)
천사의 옷에는 기운 자국이 없다.
천사의 옷에는 기운 자국이 없다.
아침에도 중앙공원 언덕길로 걷고, 저녁 정확히 말하면 밤에도 언덕길을 걷는다.
밤 11시 가까이 되어 걸으니 사람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가로등은 환하게 켜있어 걷는데 문제는 없다.
약속이 있어서 점심에 걷지 못했더니 좀 아쉽네.
예전에 쉽게 걸었던 언덕길이 좀 힘들다고 느낄 때 스스로 반성하게 된다.
산을 탓하지 말고, 살을 탓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