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 시즌3 : D+3
머리때문에 모자를 벗을 수가 없다. 휴… 후드티를 입고 모자를 쓰고 턱걸이를 하니 이것대로 꽤 멋있게 보이네… 전에 비해 확실히 몸이 많이 무겁다. 전의 9월 영상을 보니 내 몸 같지가 않다. 그때 몸 꽤 좋았구나… 등 근육도 꽤 나와있고, 풀업도 훨씬 많이 올라간다. 휴… 그동안의 3개월간 너무 무기력했다… 다시 화이팅~~
머리때문에 모자를 벗을 수가 없다. 휴… 후드티를 입고 모자를 쓰고 턱걸이를 하니 이것대로 꽤 멋있게 보이네… 전에 비해 확실히 몸이 많이 무겁다. 전의 9월 영상을 보니 내 몸 같지가 않다. 그때 몸 꽤 좋았구나… 등 근육도 꽤 나와있고, 풀업도 훨씬 많이 올라간다. 휴… 그동안의 3개월간 너무 무기력했다… 다시 화이팅~~
요즘 차의 세계에 제대로 발을 들이고 싶다는 생각이 솔솔 든다. 나이를 먹으면서 확실히 사람은 변하나보다… 전에는 전혀 관심도 없던 차에 관심이 가다니… 차는 서양 홍차로 시작했는데 이제 차차로 동양의 녹차, 우롱차, 홍차, 보이차에 관심이 간다. 그러다보니 다기에도 관심이 가네… 요즘 사고 싶은 것은 개완과 자사호이다. 개완은 차 우리기와 거르기, 마시기를 할 수 있는 만능(?) 다기라 … Read more
전에 했던 느낌은 그대로인데 몸이 전처럼 움직이지를 않는구나. 여름은 벗고 했으나 겨울이라 두껍고 무거운 옷을 입은 탓이라 할까? 크크크~~ 지금으로는 6개가 한계이군. 약 2주 남은 올해까지 8개는 하지 않을까? 그동안 하던 가락이 있는데… 다시 하니 재미있군…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는 턱걸이… 크… 역시 몸이 무겁군… 예전에 비해 반타작… 그래도 선방이네… 턱걸이 하는 느낌과 그 글을 쓰는 이 느낌은 변함없군. 3개월 전인데 바로 어제같군. 느낌 묘하네… 지난 영상은 윗통까고 반바지였는데 이제 완전 겨울복장이구나. 모자는 탈모로 인해서 차마 벗을수가 없다. 에구… 왜 이리 되었을까… 나도 모르고 의사도 모르고, 며느리도 모르네… 세상 둥글게 둥글게 삽시다. … Read more
사실 오늘 본 것은 아니고 지난 주 평일에 점심 먹고 산책으로 서현의 Frisbee에 가서 봤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물건이 많지 않은지 프리스비에는 단 한대의 iphoneX만 놓여있어서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여러명이 번갈아, 서로 살짝 눈치를 보면서 그리 길지 않은 시간동안만 체험을 해볼 수 있었다. H/W 차이에 따른 사용자 경험이 다른 것은 … Read more
이 글은 회사 파트 자유주제 발표로 쓰기 위해 작성되었음 자기 개발서를 가끔 읽는 편이다. 연말이나 나태해졌다고 생각이 들 때 자기개발서를 읽으면 다시 자극을 받는게 사실이다. 서점에 가면 가장 많이 눈에 띄는게 자기개발서이고 무수히 많은 ‘무엇해라’, ‘어떻게 해라’, ‘이것만 해라’, ‘이건 하지 말아라’, ‘이때는 이건 꼭해야한다’, ‘미칠때까지 해라’, ‘죽을때까지 해라’, ‘누구처럼 해라’ 등의 개발서가 쏟아져나오고 있다. … Read more
중앙공원. 언덕길… 늦은 가을… 쓸쓸한데 운치있어 좋다. ‘소요’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이 참 좋다. 소요 – 자유롭게 이리저리 슬슬 거닐며 돌아다님 목적지도 없고, 시간 마감도 없이 낙엽이 수북한 산책로를 뒷짐지고 슬슬 걷는다. 그동안 아팠던 여러 상처를 걸으면서 이곳에서 털고 온다. 여러번 느끼지만 집 주변에 이런 공원이 있는게 너무도 좋다.
G모사에서 받아온 홍차. ㅎㅎㅎ 역시 가을에는 홍차야. 이것 외에도 엽차도 사왔는데 이는 차차로 포스팅하도록 하고, 시나몬 향이 진한 이 티백을 담아본다.
일주일 출장을 다녀왔더니 가을이 깊게 다가와있다. 여독도 풀고, 시차 적응 겸 오늘 하루 휴가를 내어서 모처럼 동네 산책을 다녀왔다. 가을은 산책과 여행에 가장 좋은 계절인데 항상 보면 가을에 여행을 잘 안하는 것 같다. 왠지 마음이 적적하고 일이 많고 바빠서일까? 여름에 뜨거웠던 기운이 사그러들어 맥이 빠져서일까? 한 두달 개인적으로 참 무기력하게 지냈던 것 같다. 이제 슬슬 … Read more
그동안, 어찌보면 지금도 무기력증에 빠져있다.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을 보내며, 아니 죽이며 지냈다. 모처럼 밖으로 나와 카페에 갔다. 다시 움직이고 싶다. 움직여야겠다. 스트레스가 많구나. 스트레스가 많다는 자각이 스트레스를 더한다.
FreeBSD Site에 들어가서 보니 어느새에 Upgrade가 있었다. (7월 26일 release, 벌써 1달이 넘었네…) 지난 홈서버 복구 때 설치한 버전이 FreeBSD 11.0이었는데 11.1이 나온 것이다. System을 upgrade하는 방법은 FreeBSD Handbook에 잘 설명이 되어있고, 그 방법은 freebsd-update라는 도구를 쓰는 방법과 직접 source build하는 방법 2가지가 있는데 이번에는 freebsd-update 를 사용했다. (간편하더군) 나중에라도 참고하기 위해 그 과정을 기록한다. … Read more
일기식으로 거의 매일 이렇게 기록하니 날짜 가는 걸 잘 알겠구나. 오늘로 2017년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시작되었다. 9월 1일… 어제는 주요 review를 하고, 저녁에 멤버들과 회식을 했다. 소고기… 등심, 특수부위, 육회… 너무 많이 먹은 것 같다. 🙁 난 확실히 숯불에 고기를 구워먹으면 뱃속이 편하지 않다. 아내 말에 의하면 숯불 구이가 문제라기 보다는 너무 많이 먹어서 편하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