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남은 발자국과 자전거 자국이 인상적이었다!!
캔버스의 예술품 같다. 🙂
동료들과 점심을 같이 먹고 세파로 나뉜다. 식당에서 바로 그냥 사무실로 들어가는 사람들. 가볍게 동네 한바퀴 도는 사람들. 좀더 빡세게(?) 산책을 하는 나. 🙂 오늘도 얼음이 언 잠실대교를 걷는다. 아마 올해의 봄여름은 여기 잠실에서 있을 것 같다. 잠실의 봄, 여름, 1월부터 6월까지의 변화를 기록할 수 있을 것 같다. 산책하면 이렇게 볼 것도 많고, 운동도 되고 기분도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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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면과 떡볶기를 배불리 먹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평택 이곳저곳 산책을 나섰다. 따로 목적지는 없이 그냥 발길 닿는데로… 동생들이 다녔던 여중 (평택 여중)을 지나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를 지나 새로 구성된 아파트 단지를 지나 그냥 돌아다녔다. 내가 평택을 떠난 것도 벌써 수십년이 되었으니 참 오래되었네. 하지만 평택은 바뀐 곳도 많지만 부모님댁 주변으로는 많이 바뀌지 않았다. 그당시 건물들도 아직 … Read more
요즘의 큰 즐거움 중의 하나인 점심 산책. 어제는 잠실대교를 2/3쯤 걸어 건너다가 돌아왔는데 그때 봤던 잠실 한강지구를 오늘 갔다. 이로써 잠실에서 세군데의 산책로를 확보했군. 석촌호수 잠실대교 한강지구 또 새로운 곳 없나? 내일은 어디로 가지?
동료들과 식사를 같이 하고 같이 산책을 나섰는데 다들 너무 춥다고 골목따라 한바퀴 돌고 회사로 들어간다. 아무래도 아쉬워 나혼자 다시 나왔다. 오늘은 잠실대교… 걸어서 5분만 가면 잠실대교가 나온다. 하루 중 가장 즐거운 시간 중 하나인 점심 산책시간… 다음에는 한강공원으로 내려가서 걸어야겠다. 여기 좋은 걸…? 산책 코스도 다양하고… 사진으로 보면 무척 추울 것 같지만 나름 무장하고 열심히 … Read more
잠실 근무해서 좋은 점… 석촌호수 산책. 오늘도 영하 12도라고 했지만 조금 걷기 시작하니 춥지는 않고 몸에 열기가 후끈후끈… 참고로 잠실역에서 석촌호수를 가려면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이다.
일기예보에서 눈이 엄청 내릴 것이라고 하더니 제대로 맞았네. 전날 저녁때까지만 해도 눈이 내릴 기미는 보이지 않았는데… 전날 하루 휴가였다가 출근하려니 꾀가 나는데 거기에 대설에, 한파에… 금요일임을 위안삼아 출근을 했다. 파견 근무로 인해 코앞에 있는 회사를 멀리하고 멀리 잠실까지 지옥철을 타고… 흠… 석촌호수를 돌면 아직 저 건물 공사 때문인지 페인트 냄새랄까, 락스 냄새랄까가 계속 코에 맴돈다. … Read more
대부분 아침으로는 이 견과류와 함께 요거트를 먹는다. 오쿠의 발효 기능을 통해 우유와 비피더스를 넣으면 이렇게 몇배로 뻥튀기 되어 요거트가 만들었진다. 이 정도 만들면 한 열흘 먹는 것 같다. 오늘도 요거트 먹고 평택으로 가야지… 오늘은 휴가…
1차는 홍어. 엄청 비싸다. 맛은 괜찮았다. 다시 올지는 모르겠음. 이거 먹고 홍어애탕을 시켜서 먹었는데 난 괜찮던데 다른 분들은 거의 못먹었다. 🙁 홍어애탕 사진은 안찍었네… 이제 홍어탐방은 여기까지 일 것 같다. 가성비가 너무 떨어져…
아침에… 헬스를 하기로 했다. (건강 건강!!) 처음으로 아침 6시에 헬스를 가봤다.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매우 많았다. (내가 제일 어린 듯…) 그리 크지 않지만 탕도 하나 있는데 매일 물을 빼고, 새벽에 물을 새로 받는 것 같다. 운동을 하겠다는 생각보다 일단 가기만 하자는 생각으로 가면 어쨌든 운동을 하게 된다. 가장 기분이 좋을 때는 운동 마치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