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중앙박물관 관람기 (2018년 3월 20일)

국립 중앙박물관을 가보고 싶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진흥왕 순수비와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을 보고 싶었고, 찾아보니 이 두 문화재가 중앙박물관에 있다고 하여 그곳을 찾은 것이다. 진흥왕 순수비는 얼마전에 오른 북한산의 비봉 꼭대기에 있는 것이 진흥왕 순수비 복제품이라고 하여 관심이 생겼고,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은 제주도 눌치재에서 본 만화책 신의 물방울에서 고류지 목조반가사유상이 나왔고, 이 일본의 문화재가 미륵반가사유상과 비슷하여 직접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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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의 전쟁 (공기정화식물)

요즘 공기가 너무 안좋다. 공기, 물 등 어찌보면 식량보다도 먼저 충족되어야 할, 생명과 건강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이런 요인들이 깨끗하지 못하면 어찌 살란 말인지… 예전에는 수도물도 그냥 마셔도 괜찮았고, 뒷산의 약수도 길어다 마시고, 등산하다가 졸졸졸 흐르는 물도 떠서 마시곤 했는데 요즘은 꿈도 꾸지 못하고 물은 ‘당연히’ 사서 마시는 것이 되었다. 집안마다 정수기를 구입하거나 렌트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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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분당에서 광화문까지 (2018년 3월 3일)

전에 이곳을 통해 분당에서 광화문까지 걸어가보고 싶다는 욕구를 기록한 바 있다. (링크) 해보고 싶다는 욕구는 있되 실행하지 않고 있다는 아쉬움이 항상 가슴한켠에 차지하던 중 3월 3일 아침 눈 뜨자 마자 별 생각 없이 실천하자! 라며 짐을 싸는 나를 발견했다. 마침 그 다음날인 3월 4일에는 비 예보가 있어 더 미룰 수 없다는 생각에 행동으로 쉽게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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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구가 만든 미니언즈 케이크

아빠가 만든 애플파이에 자극을 받아서인가? 딸랑구가 초코케이크을 만들겠다고 나섰다. (참고로 cake의 한글 표기법은 케이크가 맞다고 한다.) 아빠를 꼬셔서(?) 마트에 가서 이것저것을 산다. 인터넷에 있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하겠다는 것인데, 딸랑구가 꽂힌 것은 미니언즈 케이크로써 바나나 시럽과 노란색소가 있어야하는데 마트에서 팔지를 않아 실망한 눈치다. 하하. (원래 이 나이때에는 철저히 하고 싶어하지… 내 그 맘 안다. 딸아~~)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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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맥을 꺼내어 사용해본다 (iMac G5)

안쓰고 공간만 차지하고 있는 것들을 하나씩 꺼내어 처분하고 있다. 얼마전에는 전에 샀던 iPad Mini 2 를 중고로 팔았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안쓰고 있던 맥이 생각나서 모처럼 꺼내어 먼지를 닦고 전기를 연결한다. 전에 처음 샀을 때가 생각이 난다. 생에 처음으로 구입한 Mac이었던 iMac G5 2.0 GHz. 당시가 2006년이었을 것이다. 박스에서 꺼내어 설레는 마음으로 전원 넣고 화면 설명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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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이를 만들다.

애플파이를 만들겠다는 다짐 포스팅 참조! 아래처럼 만들었다. 결과는 대성공이고, 대만족이다. 처음에는 멘붕이었다. 밀가루는 부엌에 날리지, 좁은 조리대 위에 계량저울, 그릇, 도마, 칼 등이 다 나와있어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사과를 익히면서는 냄새에 취해서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다. 반죽이 모자라 다시 추가로 반죽을 만들때에는 이게 뭐지 싶었다. 참고한 레시피대로 하는데 설탕, 버터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서 빵이 무서워보였다. 전기오븐에 넣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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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파이를 만들고 싶어졌어

  “스님, 스님께오서 곡차를 드셨으니 그 옛날 천장사에서 법문은 술기운에나 하는 법이라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지금 마침 스님께오서 곡차를 드시고 얼굴까지 단청불사 하셨으니 한 가지 묻겠습니다. 스님, 스님께오서는 이처럼 곡차를 마시지만 저는 술이 있으면 마시고 없으면 안 마십니다. 굳이 있고 없음을 따지지 않습니다.” 만공은 다시 상 위에 올려져 있는 파와 밀가루를 버무려 지진 파전 안주를 손으로 가리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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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 빨래방에 가다

아파트 빨래 배관과 세탁기 안이 얼어 빨래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공동주택이라 우리집만 어찌저찌 녹인다고 해서 해결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우리집은 녹았어도 위층이나 아래층이 얼어있으면 물이 역류하거나 아래로 샐 수 있는 상황이라 관리실에서 빨래 자제를 안내했다고 한다. 하루에 나오는 빨래의 양이 어마어마하다. 아내가 하루이틀 날 풀리기를 기다려보고, 간단한 것들은 손빨래 하고 말려보지만 큰 옷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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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으로 사버린 날짜도장

무슨 생각이었는지는 지금 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갑자기 ‘날짜도장’이 사고 싶어졌다. 책을 언제 읽었는지를 표시하고 싶었을까? 노트에 날짜를 좀 더 감각적으로 표시하고 싶었을까? 불현듯 이게 사고 싶었고, 주변에 보인 문구점에 들어가 날짜도장 있냐고 물어보았다. 가격은 생각보다 꽤 비쌌는데 그냥 달라고 했다. 가격은 비싼데 설명서도 없고 어떻게 잉크 카트리지를 장착하고 후에 변경하고 도장을 찍는지도 잘 모르겠다. 설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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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Watch 차고 실내 수영 (진화된 watch OS)

모처럼 수영을 했다. (2018년 1월 21일 일요일) 전에 Apple Watch 실내 수영장 이용기를 썼지만 그 동안 watch OS도 많이 진화되어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체험을 기록한다. 현재 watch OS 버전은 4.2이다. (이전 버전이 몇인지는 기록을 하지 않았는데 어쨌든 버전 3이었다.) 일단 눈에 띄는 것은 ‘운동앱’이 세련되게 바뀌었다. 처음에 apple watch를 구입하고 믿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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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솔비치 가족 여행

삼척 솔비치 가족여행 기간: 2018년 1월 6일 (토) ~ 7일 (일) 1박 2일 멤버: 나, 아내, 아들, 딸, 어머니 경로: 분당 집 -> 양평 휴게소 -> 경포대 -> 강릉 테라로사 -> 삼척 솔비치 -> 함백산 -> 제천 -> 평택 (본가) -> 분당 집 1월 초에는 가족 중 생일이 2명이나 껴있어 겸사겸사 가족여행을 간다. (1월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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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나들이 – 양평 두물머리

처가에서 2018년을 맞이하고, 새해 첫 나들이로 나선 곳은 양평 두물머리이다. 남한강와 북한강 두물이 합쳐지는 곳이라고 ‘두물머리’라고 불리운다. 강 바람 시원하고 드라이브와 산책로로 아주 좋은 곳인데 실제로 방문하여 길을 걸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이곳을 방문했고, 입구에는 주차장이 만차여서 저 멀리 다른 곳에 차를 세우고 걸어가야했다. 날이 많이 추워서 그리 오래 있지는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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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교양강의 부록으로 받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사내에 업무 및 교양 인터넷 강의가 있어 매달 1과목을 신청할 수가 있다. 매우 다양한 강의가 있는데 한동안 수강을 하지 않고 있다가 연초에 무엇을 들을까 검색하던 중 조선왕조실록 만화책 전집을 주는 강의도 있길래 바로 신청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전체 20권이고, 실제 실록 중심으로 작가의 평을 붙여 정성껏 만들어진 책인 것 같다. 아이들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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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호와 개완 사용기

AliExpress를 통해 자사호와 개완을 구입했다. (링크) 12월 20일에 주문했는데, 1월 3일에 도착했다. (약 2주 소요) 일단 개완을 살펴보자.   일단 포장을 뜯고 개완을 처음 보았을 때의 느낌은 ‘매우 작다!’였다. 내가 고른 것은 100ml 용량이라 작은 것이다. (다른 좀 더 큰 용량도 있다.) 중국이 대륙답지 않게(?) 차 문화는 작은 것을 추구하는 것 갈다. 적은 용량으로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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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G English Breakfast 티백

지난 연말 모임 때 선물로 받은 TWG English Breakfast 티백 사실 티백을 사 본적은 거의 없고, 호텔 등에 비치된 것들만 이용하곤 했었다. TWG 브랜드도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접한 것은 처음이다. (전에 잠실 롯데타워의 TWG 매장을 본 적이 있는데 값이 매우 비쌌던 것으로 기억한다. 홍차는 100% 수입이고 관세가 40%나 되어 값이 외국보다 꽤 비싸다.) 느낌은?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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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스타일의 극단적 변화

평생 중에 내가 한번이라도 과연 할 수 있을까 라고 의문을 가졌던 세 가지 머리 스타일이 있다. 파마, 염색, 삭발 사실 나는 여기까지 생각했는데 아내와 아이가 이 세가지를 듣더니 각각 하나씩을 추가하는데 나는 정말 거기까지는 상상도 못해봤다. 그것을 추가해보면 변발 (일명 오랑캐 머리), 레게(파마)이다. 🙁 파마와 삭발은 아주 어렸을 적 사진을 보면 해본 적이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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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사호와 개완을 질렀다.

지름신이 오면 결국 낑낑 앓다가 겸허하게 신내림을 받아야한다. 🙂 계속 살까 말까, 이걸 살까, 저걸 살까, 이제 살까, 저제 살까, 여기서 살까, 저기서 살까 고심하다가 고심하는 시간이 아까워 질러버렸다. 어디서 샀냐하면… AliExpress에서 구입했다. 전에 AliExpress에서 홍차, 녹차 등을 구입했는데 이제 그런 상품은 다 사라져버렸다. 왜 그럴까… 대신 이제는 다기를 구입하네… 중국 물건이라 좀 염려가 되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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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두편의 영화

하나는 조조로 하나는 저녁에 보았다. 하나는 위대한 쇼맨, 다른 하나는 라라랜드. 캬~~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 노래(음악)와 영상, 특히 노래와 춤이 만나면 그 감동이 무한 증폭된다. 영화 보는 내내 온몸에 소름과 전율이 찌릿찌릿… 둘다 음악이 엄청 좋아서 바로 OST 생각이 난다. 두 편 모두 다시 한 번 더 감상하고 싶은 영화들이다. 2017년 크리스마스의 마음이 따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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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a Retro 타자기식 키보드 개봉기

드디어 왔다. 일단 간단한 개봉기부터… (구입기와 배송 연기는 링크를 클릭)   예쁜 복고풍 타자기식 블루투스 키보드인 Penna Retro Bluetooth Keyboard 개봉기였음. 저장저장저장저장 저장저장 저장저장 저장저장 저장저장 Spread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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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서프라이즈…

방에서 낑낑대며 뭔가를 하더니 갑자기 온 집안의 불을 꺼서 깜짝 놀랐는데 이걸 오늘 사서 장식을 했다. 아직 소녀인가 보다… 이걸 하고는 좋다~~ 아~~ 좋다~~ 이러고 있다. 딸과 함께 사진 찍고 신났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지나고 있다. 내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내년에는 아들은 중3, 딸은 중1… 캬~~ 빠르다… Spread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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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의 송년 모임 (12/18)

회사 동료들 모임 중에 ‘모닝커피’라고 있다. 아침마다 사내 카페에서 모닝 커피를 함께 마신다. (모임은 매일 있지만 매일 가는 것은 아니다.) 어찌하다가 송년 모임을 우리집에서 하기로 했다. 🙂 저녁은 근처 고기집에서 고기를 거하게 먹고, 식후 맥주 파티를 집에서 하기로 했다. 약 2시간 반에 걸친 음주와 담소… 소득이 있다면 ‘둠라인’의 결성… (용환, 영주, 원형) 추억을 모아봅니다. 모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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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탈모 치료 중

전에 쓴 것처럼 전에 없던 땜통이 생겨 피부과에서 벌써 1달 정도 치료중이다. 갈때마다 땜통 부위에 주사를 놓는데 한 20번 정도를 찌르는 것 같다. 주사라고 해서 팔이나 엉덩이 주사처럼 꾸욱~~ 깊게 찔러넣는게 아니고 콕콕콕콕 찌르는데 어쩔 때에는 눈물 쏙 빠지게 아프다. 땜통이 더 넓어지는 것 같다고 했더니 바르는 약도 처방해주었다. 지금까지 살면서 머리 숯이 넘치게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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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날씨 대비 (2017년 8월 23일)

요즘 날씨가 심상치 않다. 여름인지, 가을인지, 한국인지 동남아인지… 어제는 쾌청한 가을 날씨였는데, 오늘은 동남아처럼 폭우가 내리다가 잠시후에 그치고 또 잠시 후에 다시 소나기처럼 내리고, 날씨도 엄청 습하고 눅눅하다. 내일도 중부 지방에 집중호우 예보가 있던데 이젠 비가 적당히 내리면 좋겠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가뭄으로 비만 기다리던게 언제인가 싶네… Spread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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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VIFA Copenhagen 무선 스피커

우리나라 배송 시스템은 정말 알아줘야해. 주문한지 24시간도 안되어 배송이 되었다. (사실 이 총알 배송을 위해 낮밤 없이 무한 경쟁을 하는 분들의 고생과 눈물의 결과일 것이다. 총알 배송을 마냥 좋다고만 할 수도 없을 것 같다.) 어쨌든 물건이 배송되면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을 금할 수 있다. 갖고 싶은 물건이 와서 실물을 볼 때의 그 기분… 덴마크의 북유럽 감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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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다… VIFA Copenhagen 무선 스피커

지름신이 오면 거부할 수가 없다. 사기 전에는 신중히 충분히 검토하고 고민해보고, 며칠이 지나도 이걸 또다시 쳐다보고 있을때에는 한시라도 빨리사서 빨리 활용하는게 이득이라는 것을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익히 알고있어 이번에도 두손벌려 지름신을 영접했다. 사실 마지막 순간까지 결정이 어려웠다. 최종 경합은 자체에서 하고 있었다. VIFA Oslo로 할까…? 이게 더 최신 모델이고 가볍고 사용시간도 더 긴데… 근데 Copenhagen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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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로 흑마늘고와 마늘차 만들다

요즘 건강에 부쩍 관심이 많이 가네. 사실 건강도 공부도 안하려하면 한없이 안하게 되고 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 할 것이 없을 것 같지만 하려고 하면 끝없이 할게 보이고 할 수록 재미가 있는 것 같다. (그게 건강, 공부만이겠는가 모든게 다 그렇지…) 근력 운동이나 유산소 운동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그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에 새삼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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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체중계 – 샤오미 스케일2

꾸준히 체중 관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구입했다. 기본적인 인바디 기능을 갖고 있고, MiFit App과 연동되어 측정 정보를 모바일로 전송하여준다. 회사 샤워실에는 YUNMAI 체중계가 있는데 기능은 대동소이한데 차이점이 있다면 YUNMAI는 모바일 앱에서 계정 연동이 없이 anonymous하게 쓸 수 있고, 샤오미 제품은 반드시 샤오미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 모바일과 연동이 된다는 점이다. 회사처럼 다수의 사용자가 사용할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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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부터 먹은 음식들…

연휴의 시작인 지날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먹은 우리 가족들이 먹은 요리들이다… 이렇게 먹고 살이 빠지기를 기대하다니 이건 말이 안되지… 어쨌든 참 맛있게 먹었다. 잘 먹고 잘 소화시키고 열심히 운동하면 되겠지… 라고 위안을… 🙂 정말 하나하나 다 맛있었다… 꿀꺽~~ 저장저장 Spread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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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craft Remaster 구입 완료!

11st를 통해 구입했다. (오늘인 8월 14일까지 예약판매기간) MMS로 바로 코드가 발송되고, Blizzard Site에서 로그인 후에 해당 코드를 등록하면 된다. 잠시 후 8월 15일부터 Download가 가능하고 게임을 할 수 있다는데 이제 5분 남았다. 내가 게임을 다 구입하네… 하하하. 이런 추억의 명게임은 구입할 만 하지… 5분후에 구입 사용자들이 몰릴텐데 다운로드가 제대로 이루어질까…? 기대기대~~ 정확히 자정에 업그레이드를 시도해보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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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국제도시 방문 (8월 9일)

업무차 방문한 송도 국제도시… 완전 빌딩 숲. 센트럴 파크, 우리말로 하면 중앙공원인데 분당에 있는 중앙공원과 느낌이 많이 다르네… 송도는 계획도시로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고 있다고 한다. 모든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등이 센싱, 오토메이션 등이 되어있다고… 그뿐만이 아니라 거리의 가로등에도 여러 센서들이 붙어있어 위치 추적 등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한다. TV를 별로 보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이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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