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서버] FreeBSD Upgrade (11.0 -> 11.1)

FreeBSD Site에 들어가서 보니 어느새에 Upgrade가 있었다. (7월 26일 release, 벌써 1달이 넘었네…) 지난 홈서버 복구 때 설치한 버전이 FreeBSD 11.0이었는데 11.1이 나온 것이다. System을 upgrade하는 방법은 FreeBSD Handbook에 잘 설명이 되어있고, 그 방법은 freebsd-update라는 도구를 쓰는 방법과 직접 source build하는 방법 2가지가 있는데 이번에는 freebsd-update 를 사용했다. (간편하더군) 나중에라도 참고하기 위해 그 과정을 기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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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FreeBSD를 광출력 무선 Audio Renderer로 만들기

AirPlay를 써보니 편하고 좋은 것을 알았다. (관련 링크) Copenhagen으로 편하게 좋은 음질로 음악을 듣지만, 사람이 욕심의 동물인지라 추가 욕심이 생겼다. 집안에 있는 오디오 시스템을 airPlay로 재생해보겠다는 것이다. (Home Server가 있는데 못할게 무엇이 있어? 뭣이 문젠디???) 사실 현재 쓰고 있는 무선공유기 전에 사용했던 Airport Express 공유기를 사용하면 간단히 구축이 된다. 하지만 가뜩이나 집안에 전자제품이 많아 전기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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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Netflix가 부럽지 않다. Emby 혹은 Plex

음악을 모으고 듣는 것이 주된 취미 중의 하나이다. 이런 취미를 갖는 사람들이 갖는 바램 중의 하나가 언제, 어디서나 자기가 구축해놓은 음악을 좋은 음질로 듣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Media Server가 필요하고, Emby나 Plex는 이런 욕구를 제대로 충족시켜줄 수 있다. Media Server라는 분류에서 짐작하듯이, 음악만이 아니라 Video, TV, Photo 등도 가능하다. Netflix (Video), Soundcloud 혹은 App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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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써보니 편하다, AirPlay

VIFA Copenhagen 스피커는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Wi-Fi Network Wi-Fi Direct Bluetooth USB 3.5mm (Analog & 광입력) 주로 Wi-Fi Network로 음악을 듣는다. Apple진영에서는 airPlay라는 기술로 잘 알려져있다. 이게 무척 편하다. 사람이 자는 밤에는 Copenhagen도 저전력으로 잠을 잔다. LED가 서서히 꺼졌다 켜졌다 하면서  새근새근 자는 것처럼 표현이 된다. (일정 시간 재생이 없으면 저전력 모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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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FreeBSD SPDIF Sound out

FreeBSD가 설치된 내 홈서버에는 Headphone Jack과 SPDIF 광출력 단자가 있는데 광출력으로 음악을 내보내고 싶다. 어떻게 해야할까? OS가 인식하고 있는 장치를 알기 위해선 booting message를 보면 된다. $cat /var/run/dmesg.boot /boot/loader.conf에서 boot_verbose=”YES” 를 기록하고 reboot 하면 booting message를 자세히 볼 수 있다. Sound 장치를 알기 위해선 $cat /dev/sndstat을 보면 간단히 알 수 있다. 이 정보를 보면 pcm2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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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CMS 선택하기 (WordPress, Joomla, Drupal)

참고 https://websitesetup.org/cms-comparison-wordpress-vs-joomla-drupal/ http://www.wpbeginner.com/opinion/wordpress-vs-joomla-vs-drupal-which-one-is-better/ 소위 3대 CMS (Contents Management System) 이라고 한다.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이 있는데 이곳 http://blog.hangadac.com 은 wordpress 설치형으로 운영되고 있다. 위의 참고 URL에서 워낙 비교 설명을 잘 해주어서 더 부연할 것은 없을 것 같다. 간단히 정리하면 WordPress: 쉽고, 편리하다. 가장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고, theme, plugin 등이 가장 많다. 성능이나 보안 등은 다른 C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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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Encrypt Certbot 으로 무료 공인인증서 만들기

참고 SSL, 인증서 개념 정리 링크 SSL 인증서 만들기 (연습) 링크 Letsencrypt Letsencrypt를 통해 무료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설치해보자. 한번 발급시 최대 90일동안 유효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게 되고, 따라서 최대 90일마다 인증서를 갱신해야한다. Letsencrypt로 부터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으려면, 해당 domain이 자신의 것이라는 것을 증명해야하는데 여기에서는 shell (ex: ssh)을 이용하는 경우로 진행한다. (참고 링크) Letsencrypt는 Certbot 이라는 ACME (Automa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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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구축기] SSL 인증서 만들기 (연습)

관련 용어 정리 SSL (Secure Socket Layer): Netscape에서 개발하여 SSLv3까지 개발되고 이후로는 TLS로 계승된다. TLS (Transport Layer Security): SSL3.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시작. 현재 TLS1.2가 최신이고 TLS1.3이 개발 중이다. HTTPS (HTTP + Secure) CSR (Certificate Signing Request): 인증 서명 요청. 인증서명요청 파일의 확장자로 쓰인다. CRT : Certificate (인증서)의 약자. 보통 인증서 파일의 확장자로 쓰인다. CA (Certific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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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구축기] web server, php, DB 변경

LAMP라고 하던데 (Linux, Apache, MySQL, PHP), 나는 기존에는 FAMP였다. (FreeBSD, Apache24, MySQL57, mod_PHP56) FAMP를 FEMP로 바꾸었다. (FreeBSD, nginx-1.12.1, MariaDB-10.2.7, PHP-FPM-7.1) Redis Cache도 올렸는데 속도에 향상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실수를 한게 있다면 MariaDB를 ports로 install해서 source compile하는데 1시간도 더 오래 걸려서 그 시간동안 이곳이 멈췄었다. 이제 WordPress를 위한 기반 스택은 깔맞춤으로 올린 것 같으니 더 건드리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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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구축기] HTTPS와 SSL 인증서 (이론)

참고:  https://opentutorials.org/course/228/4894 암호화의 유래는 오래되었다. 수천년 전에도 일종의 암호를 적용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스키테일 암호 참고 (위키피디아) 카이사르 암호 참고 (위키피디아)   이런 방식은 모두 대칭키 암호 방식으로 암호화(encrypt)하는 키(비밀)와 복호화(decrypt)하는 키(비밀)가 같다. 이 경우 ‘키’를 안전하게 전송하는 것이 다시 어려운 숙제가 된다. 그래서 나온 방식이 비대칭키 암호화이다. (Asymetric Cryptography) 비대칭키 암호화에는 키가 두 가지가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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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Server를 Apache2.4에서 NGINX로 바꾸다.

전에 프로젝트 할 때 Netflix의 Web Server가 apache가 아닌 nginx라고 들어 갸우뚱했었는데 nginx가 아직 점유율에서는 아직 많이 못미치지만 상승세가 가파르다고 한다. nginx는 발음은 /engine-x/로 하고, apache 대비 부하가 많을 때 훨씬 적은 컴퓨터 자원으로 빠른 처리를 한다고 한다. 이곳의 방문자가 그리 많지는 않아 사실 apache를 쓰나 nginx를 쓰나 별 상관은 없겠지만 대세라는 web server를 체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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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구축기] DDNS 설정하기

이제 네트웍 설정의 마지막이다. 이 작업을 하면 외부에서 도메인 이름으로 내 홈서버로 접속할 수 있게 된다. 전에 돈을 들여 구입한 도메인은 아직까지는 무용지물이었으나 이제 이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내 도메인(hangadac.com)을 예로 들면 hangadac.com 은 호스팅 케이알 (http://hosting.kr ) 을 통해 도메인을 구입했고, 그곳의 내 도메인 설정에서 hangadac.com 의 NS(네임서버)를 DNSever (http://dnsever.com)의 NS들로 설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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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구축기] 공유기 Port Forward 하기

서버니까 네트웍 설정은 복잡하고 많고 어렵다. 하지만 이를 해야 서버로 동작할 수가 있다. 현재까지 상황은 도메인을 얻었고 (아직 도메인을 쓰지는 못한다.), OS (FreeBSD)를 설치했고, OS (FreeBSD)에 내부 IP를 부여했다.   따라서 내부망에서는 내부 IP로 서버(BSD)에 접속할 수가 있으나 외부에서 인터넷을 통해 공유기 안쪽에 있는 내부망의 서버(BSD)에는 접속할 수가 없다. 관문인 공유기가 막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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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구축기] 네트웍 설정하기

여기에서는 인터넷 공유기를 통한 인터넷 공유 서비스 상황하에서 내용을 전개합니다. 그리고 ISP(Internet Service Provider)로 부터 받는 공인 IP는 유동 IP 상황입니다. 서버로 쓰기 위해선 서버의 IP 주소가 고정되어야한다. 서버의 IP 주소는 두가지가 있을텐데 하나는 인터넷에 연결된 공인 IP가 있을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공유기 안쪽의 내부망용 내부 IP가 있을 것이다. 인터넷에 연결된 공인 IP는 유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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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구축기] 어떤 BSD를 선택할까?

참고 BSD OS 비교 (wikipedia) BSD OS 목록 (wikipedia) BSD (Berkeley Software Distribution)는 미국의 UC 버클리 대학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의 CSRG (컴퓨터 연구 그룹 Computer System Research Group) 에서 개발한 OS에 기반한 UNIX OS를 의미한다. (wikipedia 참고) CSRG에서 개발한 BSD UNIX의 최종 버전이 4.4 BSD Lite2 (1995년)이고 이 코드에 기반하여 별도로 개발이 진행된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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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구축기] Domain 구입하기

도메인 네임(Domain name)은 넓은 의미로는 네트워크상에서 컴퓨터를 식별하는 호스트명을 가리키며, 좁은 의미에서는 도메인 레지스트리에게서 등록된 이름을 의미한다. 이를 통틀어서 ‘웹 주소’라고 (잘못) 부르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는 후자를 서술한다. – Wikipedia 예를 들어, daum.net, naver.com, apple.com, facebook.com, google.com, youtube.com, microsoft.com 등이 모두 도메인 네임이다.  .com, .net, .kr, .info, .biz, .io 등을 최상위 도메인이라고 하고 그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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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구축기] H/W에 관하여

가격 비교를 위해 Enuri, danawa 등을 전전하다가 가격대 성능비로 괜찮은 것 같아서 Zotac Mini PC로 구입을 했다. (2013년 1월. Zotac ZBOX-AD06. 현재는 단종 모델이다.) 사실 선정에 있어 고민은 꽤 있었다. 집에 있는 구형 맥미니로 할까? (2010 모델) 당시 뜨고 있던 라즈베리 파이로 할까? 고려한 것은 저전력 : 하루 종일 홈서버로 구동될 것이니 전력이 적게 먹어야한다.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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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구축기] 들어가며…

전에 쓴 것처럼 난 정신적으로 왼손잡이인 것 같다. (???) 마냥 편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마냥 고생도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곳에 살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타워팰리스에 세들어 살래, 전원주택 짓고 살래 라고 하면 난 후자를 택할 것이다. 타워팰리스는 모든게 다 구비되어있고 필요하면 누군가 와서 설정을 해줄 것이고, 전원주택은 내가 하나하나 다 손보고 만지고 수선하고 정리하고 해야할텐데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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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복구는 총체적 난국이었다.

전적으로 나의 불찰이다. 앞서도 썼지만 서버 관리에 있어서 백업은 필수이다. 이를 간과했으니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추후에라도 참고하기 위해 상황을 공유한다. 일단 나의 홈서버 구성은 아래와 같았다. Main Server |    |- Atom Core 저전력 서버 |    |- SSD (128GB) |              |- FreeBSD with ZFS filesystem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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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복구 완료

땀 뺐다. 며칠전부터 서버 상태가 좀 메롱하던데 서버 업그레이드 하다가 MBR나가고 엉망이 되었다. Backup 한 것으로 서버를 복구를 하는데 거의 하루종일이 걸렸다. Backup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백업을 나름 한다고 했는데 간과한게 있었다. Filesystem의 호환성. ZFS가 좋기는 한데 BSD 위주로 쓰이고 있어서 BSD가 없어지면 쓸 방법이 없다. (찾아보니 Mac용 포팅이 있어서 그걸로 간신히 활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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