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 Time

처음 마셔본 호지차

작년에 샌프란시스코에 갔다가 그곳의 티샵에서 홍차, 우롱차를 사왔는데, 그곳에서 샘플로 준 것이 호지차였다. 호지차를 들어보기는 했는데,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마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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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lton 녹차 (Noble Peacock)

잘 들어보지 못한 브랜드인데 스리랑카(실론)에서 유명한(?) 브랜드인가보다. Bottle처럼 생긴 Tin이 인상적이다. 처음에는 녹차원액(?)이 들어있는 줄 알았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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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사진 모음

그동안 마시며 틈틈히 찍어놓은 홍차 사진들을 모아보았다. 구슬을 꿰어야 보배이긴 하지만 꿰지 않아도 구슬이 서말이니 뭔가 있어보인다. 그동안 많이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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