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2만보] 2019년 9월 11일
명절 전날이다. 예전에는 명절 전날이나 크리스마스 이브, 연말에는 스스로 조기 퇴근을 하기도 했는데 유연근무제가 도입되면서 일찍 가든, 늦게 가든 다 근태시간에 반영이 되니 덤으로의 조기퇴근은 없다. 어쨌든 조기 퇴근을 했다. 추석이 금요일이어서 연휴에서 하루를 손해본 것이 영 아쉽다. 산책을 하는데 탄천 변의 나뭇잎 색깔이 변하고 있다. 올해에는 추석이 일러서 조금 다를 수는 있지만 어쨌든 추석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