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 2018년 #2 Week
요즘 턱걸이 하는 모습을 보고 아내가 말하기를 ”전에는 등으로 오르는 것 같았는데, 요즘은 팔 힘으로 억지로 힘들게 오르고 있어…” 낑… 확실히 오르기는 힘들지만, 내려가기는 쉽고 순https://youtu.be/ipS04cZvQ_Q식간이고, 다시 오르기는 너무 어렵고, 그곳에 올랐었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는구나. 이선희가 부릅니다… ‘아~~ 옛날이여~~’ 일신우일신~~
요즘 턱걸이 하는 모습을 보고 아내가 말하기를 ”전에는 등으로 오르는 것 같았는데, 요즘은 팔 힘으로 억지로 힘들게 오르고 있어…” 낑… 확실히 오르기는 힘들지만, 내려가기는 쉽고 순https://youtu.be/ipS04cZvQ_Q식간이고, 다시 오르기는 너무 어렵고, 그곳에 올랐었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는구나. 이선희가 부릅니다… ‘아~~ 옛날이여~~’ 일신우일신~~
요즘 정말 춥다. 영하 50도까지 떨어졌다는 캐나다나 미국 동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요즘 서울도 영하 15도까지 떨어지고, 바람이 불면 체감기온은 영하 20도까지 떨어질 것이다. 하지만 날씨는 참으로 쾌청하여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가 좋아하는 파란색과 하얀색의 대비가 두드러지는 날씨인 것이다. 바닥에는 내린 눈이 하얗고, 시베리아 찬기류 탓인지 하늘에 먼지도 거의 없고 어쩌다 … Read more
도구를 잘 사용하면 사용하는 맛이 난다. (이게 재미 아니겠는가?) 얼마전에 구입한 자사호와 개완을 번갈아 활용하고 있다. 자사호는 호에 차 향이 배기 때문에 가급적 한 종류의 차만을 우려야해서 처음에 우렸던 우롱차 위주로 우리고 있고, 용량도 220ml로 혼자 마시기에는 양이 꽤 되어서 아내와 둘이 마실 때 활용하고, 개완은 향이 배는 제약이 없고 크기도 작아 1인용 도구로 호젓하게 … Read more
삼척 솔비치 가족여행 기간: 2018년 1월 6일 (토) ~ 7일 (일) 1박 2일 멤버: 나, 아내, 아들, 딸, 어머니 경로: 분당 집 -> 양평 휴게소 -> 경포대 -> 강릉 테라로사 -> 삼척 솔비치 -> 함백산 -> 제천 -> 평택 (본가) -> 분당 집 1월 초에는 가족 중 생일이 2명이나 껴있어 겸사겸사 가족여행을 간다. (1월 6일 … Read more
처가에서 2018년을 맞이하고, 새해 첫 나들이로 나선 곳은 양평 두물머리이다. 남한강와 북한강 두물이 합쳐지는 곳이라고 ‘두물머리’라고 불리운다. 강 바람 시원하고 드라이브와 산책로로 아주 좋은 곳인데 실제로 방문하여 길을 걸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이곳을 방문했고, 입구에는 주차장이 만차여서 저 멀리 다른 곳에 차를 세우고 걸어가야했다. 날이 많이 추워서 그리 오래 있지는 못하고 … Read more
사내에 업무 및 교양 인터넷 강의가 있어 매달 1과목을 신청할 수가 있다. 매우 다양한 강의가 있는데 한동안 수강을 하지 않고 있다가 연초에 무엇을 들을까 검색하던 중 조선왕조실록 만화책 전집을 주는 강의도 있길래 바로 신청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전체 20권이고, 실제 실록 중심으로 작가의 평을 붙여 정성껏 만들어진 책인 것 같다. 아이들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 Read more
AliExpress를 통해 자사호와 개완을 구입했다. (링크) 12월 20일에 주문했는데, 1월 3일에 도착했다. (약 2주 소요) 일단 개완을 살펴보자. 일단 포장을 뜯고 개완을 처음 보았을 때의 느낌은 ‘매우 작다!’였다. 내가 고른 것은 100ml 용량이라 작은 것이다. (다른 좀 더 큰 용량도 있다.) 중국이 대륙답지 않게(?) 차 문화는 작은 것을 추구하는 것 갈다. 적은 용량으로 자주 … Read more
2018년 첫번째 주의 턱걸이 기록들… 특징이 있다면 머리는 모자와 별무늬 바지, 무거운 몸… ㅋㅋㅋ 올해 목표는 턱걸이를 꾸준히 하여 20개 달성. 작년에 한 것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충분히 도전적인 목표이다. 회사 내에서도 나의 턱걸이가 어느정도 소문이 난 것 같고, 자극을 받은 사람도 몇 있다고… 이곳에서도 몇번 언급했고, 작년에 실제 몸소 체험했지만 꾸준함이 필수이고, 근력 … Read more
춥다. 춥지만 걸으면 결코 춥지 않다. 새벽 혹은 아침에 걸으면 부지런한 분들을 참 많이 본다. 나만이 일찍 일어나고 부지런하다고 생각하다가 깜짝 놀랄 때가 많다. 새벽에 배드민턴을 치시는 분들, 달리는 분들, 기체조를 하시는 분들 등 많은 분들이 새벽부터 왕성히 활동을 하신다. 공통점이 있다면 다 어르신들이라는 점이다. 내가 가장 어린 축에 속한다. 그 분들도 젊어서는 일찍 일어나지 … Read more
애플워치의 운동앱에서는 3가지를 체크하고 독려한다. 활동량 (800Kcal) 운동시간 (30분) 일어난 회수 (12회) 괄호안의 숫자가 기본값이다. 800KCal를 달성하려면 하루에 3번 산책을 하면 된다. 매일 이 목표를 달성하려고 노력중인데 3번 산책으로 큰 무리없이 달성이 되어 편안하다. 근데 거꾸로 말하면 3번 산책 중 1번이라도 빼먹으면 달성하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크리스마스라 쉬는 날에는 특히 안움직이기가 쉬워 일부러 몸을 일으켜 산책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