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 Jun 30th, 2022

요가

어제와 수업이 1도 다르지 않은데, 정말 힘들었다. 아내가 해준 콩나물 김치국에 밥을 말아 먹어서 너무 배가 불러 평소 다니던 6시 40분 수업은 못가고, 8시 수업을... Read More
요가를 갈 때 마다 생각하는 것은… 오늘만 빠지면 안될까??? 이다. 요가를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내가 돈을 내고 왜 기합을 사서 받고 있지??? 이다. 요가를... Read More
현재는 2020년 1월 10일 금요일 11시 24분… 거의 한달 전에 있었던 요가 수업 내용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아니, 기억은 나더라도 구분이 되지 않는다… 이 기록으로... Read More
지난 65번째 수업 때에는 몸도 많이 유연해서 안되던 동작도 조금 진척이 있었는데, 오늘은 왜 이리 힘들지…? 금요일이라 그런가? 아니면, 이틀 연속 술을 마셔서 그런가…? 되던... Read More
선생님이 신기할 정도로 엄청 발전했다고 칭찬해주셨다. 마르치 C 할 때에도 옆에서 엄청 유연해졌다고 말씀해주신다. 기분이 좋다. 지난 주에 열흘 정도 연속으로 한 것이 효과가 나오나보다.... Read More
선생님이 도와줘서 물구나무 서기 시도… 어렵다… 혼자서 마리치 A 오른쪽 성공. 왼쪽은 못함. 선생님이 나보고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하심… Tweet... Read More
지난 수요일부터 오늘 금요일까지 일요일 빼고 매일 요가 수업을 들었다. 이제는 대충 순서와 동작을 알겠다. 서서 하는 동작은 몸을 푸는 용도인 것 같고, 메인은 앉아서... Read More
나는 진척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진척은 분명히 있나 보다. 수업을 마치고 상희 샘께서 요즘 많이 유연해진 것 같다고 말씀해주신다. 거의 빠짐 없이 꾸준히 나오니 눈에 띄게... Read More
새로이 3개월 등록. 현찰로 하면 할인이 되어 온라인 입금을 했다. 벌써 5개월이 지났구나. 지난 6월에 처음 이곳의 문을 열고 들어올때 참 우려도 많았는데, 확실히 시작이... Read More
와~~ 이로써 이번 수업도 한번도 빼먹지 않고 할당량을 다 채웠다. 스스로 자축~~ 보통 6시 40분 수업을 듣는데, 오늘은 회의가 늦게 끝나서 8시 수업을 들었다. 마지막이고,... Read More
나의 요가 수업 등록은 월 12회이다. 주 3회 정도인데, 요즘은 매일 가고 있다. 12월 초에 많이 가지 않아서 (왜 안갔지? 바빴나? 몸이 안 좋았나?) 수업이... Read More
토요일에는 오전 7시 30분에 마이솔 수업이 있고, 오전 10시에 아쉬탕가 수업이 있다. 토요일에는 원장 선생님께서 직접 가르치시는데, 원장 선생님이라 그런지 내공과 포스가 남 다르시다. 원장선생님... Read More
요즘 확실히 이 요가원에서 요가를 하시는 분들이 늘어난 것 같다. 못보던 얼굴도 많고, 커플로 함께 하시는 분들도 많고, 방이 거의 꽉 차서 수업을 한다. 오늘도... Read More
글을 쓰는 지금은 11월 21일이다. 날짜가 많이 지나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요일이 수요일이니 상희 선생님은 아니고, 새로 오신 선생님이실 것이다. 여름 한창 때와 지금은 같이... Read More
몸무게가 최저를 찍었을 때보다 한 1kg 정도 늘었다. 그 상태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계절, 날씨를 핑계로 운동양이 줄은 것도 원인이고, 음식을 전보다 많이 먹고, 영양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