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Extended II 키보드 중고로 구입할 때 덩달아 구입한 키보드이다. 이 키보드부터 Apple은 기계식과 이별하고 멤브레인이 시작된다. (1994년 생산 시작)   아래는 애플 키보드만의 고유... Read More
새롭다. 날짜를 쓰는데 익숙한 2018이 아니라 오타가 나서 다시 19로 정정을 한다. 며칠이 지나면 그동안 익숙했던 2018년은 과거로 묻히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19를 익숙하게... Read More
어렵게 아이폰 배터리 교체 접수에 성공했다. 이것도 일종의 삼고초려인가?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한 심리로 시기를 고른 것 같다. 겨울에 배터리 성능이 안좋고 배터리 할인 교체... Read More
여름부터 10월 말까지는 미세먼지가 없어 쾌청한 날씨와 공기를 만끽했는데, 날이 추워지면서 중국이 군불을 많이 떼는지 요새 며칠동안은 계속해서 미세먼지 주의보가 떠 있다. 시야는 갑갑하고 코로... Read More
나이를 한살한살 먹으면서 마음과 달리 몸이 여기저기 변해간다. (망가진다… 힝…)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한다’ 라는 말도 있고, (이는 게으름을 지적하는 말이고) ‘오늘 걷지 않으면... Read More
1년 만에 미팅 때문에 다시 왔다.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꼬박 1년이 지났군. 어이가 없기도 하구나. 재작년 이맘때에는 스웨덴을 걸었고, 작년에는 이곳에서 업무를, 올해는 미팅을…... Read More
요즘 공기가 너무 안좋다. 공기, 물 등 어찌보면 식량보다도 먼저 충족되어야 할, 생명과 건강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이런 요인들이 깨끗하지 못하면 어찌 살란 말인지…... Read More
‘희노애락’이 아니라 ‘희로애락’이라는 것을 알았다. ‘애’가 사랑이 아니라, 슬플 애(哀)라는 것을 알았다. ‘희’는 기쁨, ‘락’은 즐거움인데 기쁨과 즐거움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다. 영어로는 Joy와 Pleasure인데... Read More
명절이 지났다. 누구를 위한 명절인가… 내 주위를 보면 아무도 명절을 즐기지 않는다. 양가 어머님과 아내와 처형과 제수씨 등을 보면 명절 후유증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다.... Read More
요즘 책의 향기에 빠져있다. 책을 읽음에 책만 있으면 되지만 좀 더 사치를 부리고 싶다는 욕심이 들기도 한다. 우리집을 카페로 만들고 싶다. 그냥 카페가 아니라 북카페…... Read More
내 휴대폰 알람은 새벽 5시이다. 오늘도 아침 알람을 듣고 이제 침대에서 일어날까 생각 중인데 그때 갑자기 아내의 휴대폰과 내 휴대폰이 동시에 울었다. 아내는 그 시간에... Read More
집안의 궂은 일의 거의 대부분을 아내가 한다. (쏘리…) 아내는 살림꾼(?)으로 아주 살림을 잘 하는데 모든 일을 다 잘하지만 유독 하기 싫어하는 일이 있으니 그건 설거지이다.... Read More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이 내일로 다가왔다.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말들이 많았다. 평창 숙소의 바가지 요금, 가리왕산 밀어내기,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논란 등… 나도 전에 평창 올림픽에 대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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