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주절주절 내 생각을 담은 기록들

포도를 어떻게 먹는가? 물론 입으로 먹지. 질문을 보다 상세히 해보자. 씹어 먹는가? 씨를 안먹고 뱉어내는가? 씨까지 그냥 먹는가? 씨를 씹어먹는가? 씹지도 않고 알맹이를 씨와 함께 그냥... Read More
출근하는데 하늘이 참 푸르더라. 잠실 근무가 끝난지 벌써 한달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올해의 봄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고, 지금 여름도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겠다. 장마라고 했는데 장마도... Read More
새벽형 인간인 나는 오늘도 일찍 일어났다. 여름이니 해도 일찍 뜨는게 오늘은 좀 어둡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비가 올 것 같지는 않았는데 잠시후에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폭우가... Read More
그동안 바쁘고 이런저런 이유로 한동안 본가에 가지 못했다가 토요일 밤에 서프라이즈로 본가에 방문했다. 도착한게 밤 12시… 부모님께서는 주무시다가 깜짝 놀라셔서 아들, 며느리, 손주들을 맞이하셨고 인사를... Read More
모처럼 탄천 산책을 하는데 탄천이 범람했었나보다. 지금은 물이 많이 빠졌는데, 범람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이번 장마 때의 집중호우로 청주를 비롯해 많은 비 피해가 있는데, 이곳은... Read More
회사로 돌아왔다. 지난 1월초에 자리 이동을 하고,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오자마자 잠실로 가서 내 자리의 짐 정리도 안되어있었는데, 6개월만에 짐 정리를 했다. 회사 동료들이 반겨준다. 서로... Read More
일본 여행을 다녀온 바로 다음날부터 잠실로 출근을 했으니 며칠 빠진 6개월 동안의 파견 근무였다. 당시에는 겨울이었는데 봄도 지나 이제는 여름이 되었다. 모든 것은 마감이 있다고... Read More
날짜를 쓰고 보니 하지이네. 블로그의 장점 중의 하나는 날짜가 언제인지 알게한다는 것이다. 일년중에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지. 개인적으로 낮을 좋아하고, 낮이 점점 길어지는 것을 좋아한다.... Read More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스웨덴 쿵스레덴 여행을 한지 벌써 꼬박 1년이 넘었다. 작년 6월 20일에는 스웨덴 샐카(Sälka)에서 눈을 맞으며 걸었었는데… (여행기 링크) 정말 참 시간... Read More
난 완전 잡식이다. 아무거나 잘 먹는다. 특별히 싫어하거나 못먹는, 안먹는 요리가 없다. 남들이 잘 못먹는 음식도 왠만해서는 특별한 거부감 없이 잘 먹는다. 가령 홍어나 각종... Read More
제주는 참 멋진 곳이다.  집안에 사람이 없을때 물건을 담벼락 위에 놓고 가라고 자연스레 말하는 동네… 뒤에는 산(한라산)이 있고 앞에는 파도 소리가 들리는 이곳… 산책을 하다가... Read More
이전 포스팅을 보면 알겠지만 턱걸이를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시작한 것은 작년(2016년) 9월부터이다. D+1에 이렇게 글을 남겼다. 스마트폰 삼발이라도 사서 영상을 찍어 과정을 남겨볼까?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었던... Read More
일요일 저녁은 온 가족이 내가 요리하기를 기대한다. 물론 나도 내가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근데 사실 나는 요리를 잘하지는 못한다. 내가 하는 요리는 대부분 캠핑식 몽창... Read More
나의 카메라는 펜탁스(Pentax)이다. 우스개로 이런 말이 있다. 남자는 니콘, 여자는 캐논, 나는 펜탁스. 이 말에 담긴 뜻은 니콘은 기계적 완성도를 추구하고 디자인도 각 진 스타일로... Read More
격동의 시기를 살고 있는 느낌이다. 인류는 이제 더이상 컴퓨터에게 바둑을 이길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AI, VR, AR, 자율주행, 전기차, IoT, IoE… 기술과 컴퓨터는 세상...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