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주절주절 내 생각을 담은 기록들

도서 ‘왜 다시 도요타인가‘에서 도요타의 비정한 혁신 이야기와 JAL의 구조조정 이야기에서 인상 깊은 구절이 있어 남긴다. ‘소선은 대악과 닮았고, 대선은 비정과 닮았다.’ 구조조정을 옹호하는 발언일... Read More
걷기를 좋아하는 나, 광화문에 몇번 가보았다고 문득 걸어서 광화문에 가볼까 라는 무모한(?) 도전이 떠올랐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워낙 잘 되어있어서 실제 걸어가면서 실시간으로 지도를 참고해도 되고,... Read More
회사 도서 열람실에서 무심결에 페이지를 넘기며 내용을 훑어보는데 아래의 내용이 나왔다. ”조심해, 자기야, 그 권총에 장전되어 있어” 그는 침실로 들어오면서 말했다. 그녀는 침대 보드에 기댄... Read More
테슬라 홈페이지를 통해 전에 모델 S 시승 신청을 했었는데 오늘 점심에 전화가 와서 시승 예약을 했다. 점심 시간에 오수를 즐기고 있다가 전화를 받았는데 테슬라라고 해서... Read More
전에 여기에서도 썼지만 키보드를 좋아해서 복고풍 키보드 뽐뿌를 받고 있는 내게 이런 아이템이 눈에 들어왔다. Penna Retro Bluetooth Keyboard Kickstarter에서 크라우드 펀딩으로 개발하는 것이라 후에... Read More
나는 신체적으로는 오른손잡이인데 정신적으로는 왼손잡이(?)인가보다. 나의 성향이 그런가보다. 주류보다는 비주류를 좋아한다. 남들 다하는 것은 별로 하고 싶어하지 않고, 남들과 다른 것, 남들이 안하는 것, 나만의... Read More
제목을 쓰고 보니 새벽’형’ 인간 이라는 말이 무슨 공장에서 A타입, B타입 뽑아내는 것처럼 들려 느낌이 좀 그렇다. 어쨌든 나는 일찍 일어난다. 밤에 일찍 자지는 않는데... Read More
잘하고 싶은게 많다. 어찌보면 못한다고 느끼는 게 많은 것이다. 그 못한다고 느끼는 것 중에 나와 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면 관심이 안 갈텐데 관심이 가서 잘하고... Read More
3월 21일 기사를 보면 기존에 미세먼지라 부르던 것을 부유먼지로 명칭 변경하고, 초미세먼지를 그냥 미세먼지로 명칭을 바꾼다고 한다. (참고 링크) 미세먼지’로 불리는 PM10(지름이 10㎛ 이하인 입자상물질)의... Read More
스마트폰의 잠금화면을 열고 들어갔는데 이전 앱이 카메라 앱이여서 의도치않게 LCD에 보이는 장면이 인상적일 때가 많다. 사진을 잘 찍으려고 이리저리 재고 움직이고 숨을 멈추고 할 때보다... Read More
산다는 것은 여러가지로 정의할 수 있겠지만 가장 단순하게 보면 숨쉬는 것이다. 애플워치를 구입하고 고맙다고 느끼게 해 준 앱은 ‘호흡’ 앱이다. 우리는 숨을 쉬기에 살고 있고,... Read More
나는 키보드를 좋아한다. 타이핑 할 때 손가락에 느껴지는 그 키감을 좋아한다. 키보드가 눌릴 때 귀를 자극하는 그 독특한 소리를 좋아한다. 어렸을 때 아버지 직장에 놀러갔다가... Read More
요즘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다. 불과 올해 초만해도 회사 동료가 전기차를 사려고 알아보고 있다 라고 했을때 비용, 성능, 운행 거리, 충전 인프라 등을 보았을... Read More
전에 명동에 있는 중앙 우체국 우표 박물관인가를 갔다가 그곳에서 1년 이후 발송 엽서를 부친 적이 있다. 정확히 1년 후에 발송이 된다. 그 엽서를 1년 후에... Read More
대학 1학년때에는 학교 기숙사에 있었다. 기숙사는 지금 생각하면 천국이었다. 많은 정보 공유, 미팅, 소개팅, 이벤트, 축제, 파티… 어느날, 기숙사 옆방에서 친구들끼리 만화책을 보고 있길래 뭐냐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