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주절주절] 2019년 1월 2일

새롭다. 날짜를 쓰는데 익숙한 2018이 아니라 오타가 나서 다시 19로 정정을 한다. 며칠이 지나면 그동안 익숙했던 2018년은 과거로 묻히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19를 익숙하게 사용하겠지. 바쁜 연말, 연초를 보냈다. 12월 31일도 근무를 했다. 우리 회사는 유연근무제를 적용하여 주 40시간 내에서 유동적으로 업무시간 운영을 하면 된다. 시간 기준은 딱 2가지이다. 주 40시간 (최대 52시간),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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