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 Jun 30th, 2022

이호테우

날짜: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밤에 찜질방에서 잠을 잔 것은 처음이었는데 나름 편안했다. 바닥에는 매트를 하나 깔고, 온도도 적당해서 이불은 필요하지 않았고, 자리 옆에 콘센트가... Read More
잠잠했다가 이호테우 해변의 야영장에서 갑자기 빗방울이 굵어져 정자에서 쉬고 있다. 이거 금방 그칠 비가 아닌걸… 급할거 뭐 있나. 그칠때까지 푹 쉬어가자. 저장저장 Tweet...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