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미팅 때문에 다시 왔다.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꼬박 1년이 지났군.

어이가 없기도 하구나.

재작년 이맘때에는 스웨덴을 걸었고, 작년에는 이곳에서 업무를, 올해는 미팅을… 그럼 내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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