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Jul 1st, 2022

매일2만보

날씨와 공기와 기온이 요즘만 같으면 좋겠다. 기온이 쌀쌀해지면 중국에서 난방을 하고, 시베리아 고기압 영향을 받으면 또 우리나라에 황사, 미세먼지가 몰려오게 될까? 미세먼지 얘기를 들은지 몇개월이... Read More
달 떴다. 별도 떴을텐데 보이지 않는다. 별을 언제 제대로 보았는지 모르겠다. 얼마 전 지리산 노고단에서 별을 모처럼 보았는데, 숲으로 들어가면서 날로 흐려져서 제대로 보지 못했다.... Read More
홈서버에 백업용 디스크를 추가하면서 백업했던 데이터를 복구하는데 신경쓰느라 앱으로 인증샷 만들어놓는 것을 깜빡했다. 아침 6시 30분에 아침 산책을 하고, 점심 먹으러 갈때 걷고, 점심 먹고... Read More
하늘이 열린 날, 집에서 율동공원까지 걸어 다녀왔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 호수 주변을 도는 사람들, 잔디밭에서 가족단위, 연인들이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들. 그동안 비가 많이 와서인지 호수엔... Read More
올 가을은 유독 비가 자주, 많이 내리는 것 같다. 없던 태풍(17호 타파, 18호 미탁)도 갑자기 생겨서 많은 피해를 주고… 쩝… 점심 먹고 사무실로 들어가기 전에... Read More
9월 열심히 걸었고, 이제 10월도 열심히 걸어보자. 조만간 이 풍경의 느낌도 달라지겠지? 아직은 단풍 기미가 없는데 조만간 울긋불긋 바뀌겠지… Tweet... Read More
참고: 2019년 8월 걷기 결산 보기   9월 걷기도 마무리되었다. 9월 한달 정리를 해볼까? 9월 총 걸음 수: 719,598 걸음 (대략 72만보) 한달 30일 중... Read More
이제 또 한달이 가는구나. 9월 마지막 날 아침에 산책을 하는데, 나무 가지 사이로 아침 해가 또렷이 보여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에서의 모습은 내가 눈으로 본 모습과... Read More
지리산 강행군 후유증으로 온 몸이 안 아픈 곳이 없다. 특히 다리는 정말 뻑적지근하다. 이독제독이라 했던가, 독은 독으로 풀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걷기로 생긴 부작용은 걷기로... Read More
걷기 기록을 세웠다. 71,996 걸음. 이 인증샷을 찍고 후에 확인해 보니 4걸음만 더 걸어서 72,000걸음을 만들걸 이라는 후회가 살짝 생겼지만 어쩌겠나… 2019년 9월 27일 토요일... Read More
9월 27일 금요일 밤에는 지리산으로 야간산행을 하러 떠난다. 체력을 비축하기 위하여 저녁 요가 대신 오전 요가를 하고, 주로 낮에 산책해서 2만보를 미리 채워놓았다. 지난 주... Read More
꽃무릇이 한창이다. 예전에 전라도 백암산 야영장에서 캠핑을 하고 백암사에 들렀을 때 참 불교스럽게 생긴 꽃이 있구나 싶었던 기억이 있다. 당시에는 꽃 이름도 몰랐는데, 몇 년... Read More
매일 2만보를 위해선 하루에 2시간 이상을 걸어야한다. 나는 아침에 1시간 (중앙공원 언덕길) 점심 이후에 30분 ~ 40분 (탄천) 저녁, 보통 요가 마치고 30분 ~ 40분... Read More
내가 사는 분당 수내동은 참 살기 좋은 동네인 것 같다. 일단 자연 친화적이고, 생활/문화적으로도 없는 게 없다. 근처에 바로 없으면 주변(서현, 정자, 판교)에 다 있으니... Read More
내가 등산을 가는 주말이면 없던 태풍도 생겨서 날씨가 안 좋다가 주중이면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여주는구나… ‘미운 며느리 봄 김매기 시키고 고운 딸 가을걷이 시킨다’ ‘봄볕에 타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