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 시즌2 : D+136

역시 처음에 노출하기가 어렵지 일단 하고 나니 얼굴에 철판이 생기는구만…

결혼전에는 쑥쓰러움도 참 많이 탔었는데, 결혼하기 애들 낳아 키우면서, 나이를 먹으면서, 흰머리도 생기면서 쑥쓰러움이 많이 없어졌다.

웃통까는게 뭐 별거라고…

아내 왈: “등 가운데 부분이 접히게 좀 더 당겨보아요~~”

여보~~ 그게 철봉에서 가장 어려운거야~~ 🙂

살이 좀 더 빠지고, 근육이 좀 더 생겨야하는데 그걸려면 self-hosting, 즉 철봉으로 단련하는 수밖에 없다.

날개근육이 빡! 하고 자리잡히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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