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서버] FreeBSD를 광출력 무선 Audio Renderer로 만들기

AirPlay를 써보니 편하고 좋은 것을 알았다. (관련 링크) Copenhagen으로 편하게 좋은 음질로 음악을 듣지만, 사람이 욕심의 동물인지라 추가 욕심이 생겼다. 집안에 있는 오디오 시스템을 airPlay로 재생해보겠다는 것이다. (Home Server가 있는데 못할게 무엇이 있어? 뭣이 문젠디???) 사실 현재 쓰고 있는 무선공유기 전에 사용했던 Airport Express 공유기를 사용하면 간단히 구축이 된다. 하지만 가뜩이나 집안에 전자제품이 많아 전기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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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Netflix가 부럽지 않다. Emby 혹은 Plex

음악을 모으고 듣는 것이 주된 취미 중의 하나이다. 이런 취미를 갖는 사람들이 갖는 바램 중의 하나가 언제, 어디서나 자기가 구축해놓은 음악을 좋은 음질로 듣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Media Server가 필요하고, Emby나 Plex는 이런 욕구를 제대로 충족시켜줄 수 있다. Media Server라는 분류에서 짐작하듯이, 음악만이 아니라 Video, TV, Photo 등도 가능하다. Netflix (Video), Soundcloud 혹은 App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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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 시즌2 : D+154

올라가며 등 위쪽이 쫙 펴지지 않고 약간 둥글게 말리는 것 말고는 자세는 괜찮은 것 같다. 어깨와 팔 근육이 더 보강되어 당기는 힘이 더 좋아지면 자연스레 해결될거라 생각한다. 턱걸이를 전혀 못하는 사람도 5개월을 꾸준히 하면 이정도는 하는구나… 신기하네… 회사 카페에 이런 철봉을 놓아달라고 했는데 수용될지 모르겠다. 한참 일하다보면 어깨가 찌부드할때가 있는데 그때 마땅히 할만한게 없다. 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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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써보니 편하다, AirPlay

VIFA Copenhagen 스피커는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Wi-Fi Network Wi-Fi Direct Bluetooth USB 3.5mm (Analog & 광입력) 주로 Wi-Fi Network로 음악을 듣는다. Apple진영에서는 airPlay라는 기술로 잘 알려져있다. 이게 무척 편하다. 사람이 자는 밤에는 Copenhagen도 저전력으로 잠을 잔다. LED가 서서히 꺼졌다 켜졌다 하면서  새근새근 자는 것처럼 표현이 된다. (일정 시간 재생이 없으면 저전력 모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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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FreeBSD SPDIF Sound out

FreeBSD가 설치된 내 홈서버에는 Headphone Jack과 SPDIF 광출력 단자가 있는데 광출력으로 음악을 내보내고 싶다. 어떻게 해야할까? OS가 인식하고 있는 장치를 알기 위해선 booting message를 보면 된다. $cat /var/run/dmesg.boot /boot/loader.conf에서 boot_verbose=”YES” 를 기록하고 reboot 하면 booting message를 자세히 볼 수 있다. Sound 장치를 알기 위해선 $cat /dev/sndstat을 보면 간단히 알 수 있다. 이 정보를 보면 pcm2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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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 시즌2 : D+153

아침 산책 후에 거실의 Vifa Copenhagen으로 음악을 틀고, 턱걸이를 한다. 오를 때 좀 더 힘차게 오르라는 아들의 조언에 따라 어제보다 좀 더 휙! 하고 빨리 올랐더니 힘이 덜 든다. 빨리 하는 것보다 천천히 하는게 훨씬 힘이 많이 들고 어려운 거란다… 등 근육이 잘 보이는 것은 우측 창가의 조명발(햇빛) 덕분이기는 한데 어쨌든 조명발이어도 등을 보고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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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CMS 선택하기 (WordPress, Joomla, Drupal)

참고 https://websitesetup.org/cms-comparison-wordpress-vs-joomla-drupal/ http://www.wpbeginner.com/opinion/wordpress-vs-joomla-vs-drupal-which-one-is-better/ 소위 3대 CMS (Contents Management System) 이라고 한다.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이 있는데 이곳 http://blog.hangadac.com 은 wordpress 설치형으로 운영되고 있다. 위의 참고 URL에서 워낙 비교 설명을 잘 해주어서 더 부연할 것은 없을 것 같다. 간단히 정리하면 WordPress: 쉽고, 편리하다. 가장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고, theme, plugin 등이 가장 많다. 성능이나 보안 등은 다른 C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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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 시즌2 : D+152

특별히 잘하지도 않고, 특별한 노력을 하고 있지도 않지만 나는 나의 턱걸이 도전을 스스로 매우 기특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봤자 아침에 겨우 10개 정도 턱걸이를 하는 것을 영상으로 찍고 이곳에 올리는 것 뿐인데 그걸 5개월 동안 거의 매일 지속해왔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 생각해보면 그동안 살면서 이 정도 기간동안 이렇게 꾸준히 지속한게 있나 싶다. ‘일신우일신’이 이것이라 생각한다.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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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 시즌2 : D+151

어제는 날씨가 참 쾌청했는데 오늘은 구름이 끼어있구나. 어제는 후배 결혼식에 다녀왔고, 오늘은 본가에 갈 예정이다. 주말에 스케쥴이 딱딱 있으니 주말이 참 빨리 가는구나. 다음 주말에도 스케쥴이 딱 짜여져있네… Spread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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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Time] 회사에서도 홍차

어머니께서 주신 차 우림기 + 찻잔이다. 이 안에 차잎을 넣고 물을 붓고 뚜껑을 덮고 3분 정도 우린 후에 간단히 마실 수 있다. 회사 동료 중에 차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가끔 티백을 마시는 사람은 봤어도 나처럼 잎차를 즐기는 사람은 없다. 있으면 함께 차도 나누고 할텐데… 어제 자기 전에 맥주 한캔을 마시고 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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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 시즌2 : D+150

기분 좋은 토요일 아침. 아침에 눈을 뜨니 날씨가 너무도 쾌청하여 셀카봉을 들고 무작정 나갔다. 동네 학교 운동장을 20여 바퀴 걸어서 돌고 턱걸이에 매달린다. 아직 8월인데 가을이 완연히 느껴지는 그런 날씨다. 이런 배경으로 턱걸이를 하니 참으로 상쾌하구나… Spread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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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앙공원 – 불곡산 (2017년 8월 26일)

너무도 좋은 날씨에 점심 식사 전에 가볍게 산책을 나왔다. 산책을 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산책을 하기 전에는 (나 조차도) 언제나 귀찮다는 생각이 든다. 막상 산책을 시작하면 언제나 잘했다는,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든다. 걸으면 더울 것 같지만 걸으면 덥지 않다. (멈추면 덥다. 집에만 있으면 더 덥다.) 공원에는 나무가 많아 그늘이 짙다. 나무 밑을 걸으면 신선함을 느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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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왕좌의 게임.. 후덜덜덜…

왕좌의 게임 시즌 7 에피소드 6편. 후덜덜덜하다. 혹시 안보신 분이라면 이 글은 스포가 될 수 있으니 Back 버튼으로 나가심이 좋을 듯 하다.       다음화가 마지막인가…? 어찌 마무리 될 런지 심히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아무래도 책을 사서 봐야겠어… Spread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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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주에 산다면…

아름다운 제주에서는 보고 싶고, 하고 싶은 것들이 참 많다. 내가 제주에 산다면 무엇을 할까?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것 말고…) 제주도에서 아래와 같은 체험을 하고 싶고, 할 것 같다. 제주에 살지 않더라도 이를 위해 꾸준히 제주에 내려갈 예정이다. 제주도 올레길을 걸어서 완주하고 싶다. 제주 올레길의 총 길이는 약 425km라고 한다. 하루에 20km 씩 걸어도 20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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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 시즌2 : D+149

어제 말한것처럼 팔을 좀더 넓게 잡고 해본다. 등에 자극은 좀 더 오기는 하는데 팔로 더 바짝 잡아당기지 않으면 효과는 미미할 것 같다. 하지만 넓게 잡으면 팔로 바짝 잡아당기기가 훨씬 힘들다. 이걸 극복해야 등근육 깡패가 가능… 아침에 눈뜨자마자 몸 살짝 풀고 턱걸이 하는 재미가 솔솔하기는 한데, 머리가 너무 부시시하네… 🙂 Spread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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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탈모 치료 중

전에 쓴 것처럼 전에 없던 땜통이 생겨 피부과에서 벌써 1달 정도 치료중이다. 갈때마다 땜통 부위에 주사를 놓는데 한 20번 정도를 찌르는 것 같다. 주사라고 해서 팔이나 엉덩이 주사처럼 꾸욱~~ 깊게 찔러넣는게 아니고 콕콕콕콕 찌르는데 어쩔 때에는 눈물 쏙 빠지게 아프다. 땜통이 더 넓어지는 것 같다고 했더니 바르는 약도 처방해주었다. 지금까지 살면서 머리 숯이 넘치게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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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 시즌2 : D+148

팔을 좀 더 넓게 잡고 해봐야겠어. 그러면 등 근육에 더 자극이 올 듯… 내일이 벌써 금요일이네… 벌써 8월도 말로 치닫고 있고… 시간 참 빨라… 그지? Spread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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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 시즌2 : D+147

어제 밤에 샤워하며 머리를 감고 덜 마른 상태로 잤더니 머리가 완전 새집이다. 눈 뜨자 마자 간단히 몸 풀고 턱걸이부터 한다. 날씨가 좋으면 산책을 가는데 오늘은 비가 많이 올거라 예보가 있고, 하늘이 검어지고 있다. (결국 폭우가 내렸다.) 제대로 몸을 갖춘 사람이 보기엔 별거 아닌 수 있지만 난 요즘 내 등을 보면 많이 흐뭇하다. 등에 어쨌든 조금이나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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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Time] 흑마늘 꿀 차

며칠 전 집에서 내가 직접 만든 흑마늘고와 흑마늘꿀액 (도구가 다 했지만…) 저녁에 아내와 함께 꿀차를 타서 마신다. 하얀 마늘과 노란 꿀을 넣고 숙성시켰는데 어쩜 색이 이리 짙어지지? 공기에 산화가 되어서 그런가? 어쨌든 마늘꿀차도 흑마늘 특유의 독특한 향이 나기는 하지만, 생마늘과 같은 톡쏘고 매운 향은 없고 맛도 꿀 덕분인지 달달하며 쌉쌀하며 맛도 좋다. 홍차도 몸을 데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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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날씨 대비 (2017년 8월 23일)

요즘 날씨가 심상치 않다. 여름인지, 가을인지, 한국인지 동남아인지… 어제는 쾌청한 가을 날씨였는데, 오늘은 동남아처럼 폭우가 내리다가 잠시후에 그치고 또 잠시 후에 다시 소나기처럼 내리고, 날씨도 엄청 습하고 눅눅하다. 내일도 중부 지방에 집중호우 예보가 있던데 이젠 비가 적당히 내리면 좋겠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가뭄으로 비만 기다리던게 언제인가 싶네… Spread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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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VIFA Copenhagen 무선 스피커

우리나라 배송 시스템은 정말 알아줘야해. 주문한지 24시간도 안되어 배송이 되었다. (사실 이 총알 배송을 위해 낮밤 없이 무한 경쟁을 하는 분들의 고생과 눈물의 결과일 것이다. 총알 배송을 마냥 좋다고만 할 수도 없을 것 같다.) 어쨌든 물건이 배송되면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을 금할 수 있다. 갖고 싶은 물건이 와서 실물을 볼 때의 그 기분… 덴마크의 북유럽 감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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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 시즌2 : D+146

턱걸이가 힘들긴 힘든가보다. 영상을 잘 보면 알 수 있는데 초반엔 별로 없던 땀이 턱걸이 10개 했다고 막판엔 줄줄 흐른다. 운동으로 땀 흘리는 즐거움을 알아버렸어… 9월 말까지, 약 한달동안 죽어라하면 20개를 할 수 있을까? 회사 동료가 도발(?)을 했는데… 만약 성공하면 전재산을 가질 수 있다면…??? 40일이면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은데… 철저히 체중 줄이고, 근육 운동 위주로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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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스타 – 2017년 8월 21일

시에스타(낮잠, 스페인어: la siesta, IPA: [ˈsjesta])는 점심을 먹은 뒤 잠깐 자는 낮잠을 일컫는 말이다. 날씨가 온화한 국가에서는 이런 습관이 오래전부터 남아 있기도 하다. – Wikipedia 봄은 아니지만 계절 불문하고 점심 식사 이후에는 누구나 졸린게 인지상정(?)이다. 뱃속으로 들어온 음식물 소화를 시키기 위해 위장은 운동을 열심히 하려하고, 그러려면 위장 벽에 붙은 근육이 활발하게 움직여야 하는데, 근육 활동량이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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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a keyboard

Kickstarter Penna Retro Bluetooth Keyboard 개발 및 발송 지연

공지가 7월 말에 떴는데 얼마전에야 확인했다. 지난 4월에 신청한 Kickstarter의 감성 복고풍 bluetooth keyboard가 원래 8월 중 배송이라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라면서 상태를 확인해보니 내부 디자인 변경으로 12월에나 배송이 될 것이라고 한다. (헐~~)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어 기일을 맞추기 위해 그냥 진행할 수도 있지만 제품의 품질을 확실히 하기 위해 기일과 비용을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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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 시즌2 : D+145

이틀전부터 내 등 모습이 맘에 들고 있다. 그 전에는 등근육이 전혀 보이지 않았는데 며칠 사이에 이게 어인 일이래… 아내는 조명으로 인해 명암이 진해져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고 하지만, 어쨌든 난 내 모습에 요즘 고무되어있다. 그래서인지 요즘 턱걸이가 더욱 즐겁다. (하나도 안 힘들어~~ 손바닥 굳은 살도 안아파~~) 150일 가까이, 즉 5개월 정도 꾸준히 하니까 뭔가 성과가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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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다… VIFA Copenhagen 무선 스피커

지름신이 오면 거부할 수가 없다. 사기 전에는 신중히 충분히 검토하고 고민해보고, 며칠이 지나도 이걸 또다시 쳐다보고 있을때에는 한시라도 빨리사서 빨리 활용하는게 이득이라는 것을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익히 알고있어 이번에도 두손벌려 지름신을 영접했다. 사실 마지막 순간까지 결정이 어려웠다. 최종 경합은 자체에서 하고 있었다. VIFA Oslo로 할까…? 이게 더 최신 모델이고 가볍고 사용시간도 더 긴데… 근데 Copenhagen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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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Fifty Shades of Grey – 부제: 역겨움

못봐주겠다. 갑부 새디스트와 돈에 헤벌레~ 넘어간 예쁘기만 한 여주. 장면, 배경음악, 노래, 눈빛은 불필요하게 진지하다. 이럴때 진지빤다는 표현을 쓰는거구나… 맥북프로, 빌딩, 야경, 헬기, 자동차, 비행기 등 여주에게 돈으로 어필한다. (물론 남자가 잘생겼고, 스타일 좋고, 사업으로도 성공했으니 능력도 검증된 것이기는 하지만…) 게다가 계약 이후엔 사랑이 아닌 이상한… 음… 정말 영화가 역겹다… 눈 뜨고 못봐주겠다. (근데 왜 감상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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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의 운동 기구들

어찌하다보니 집에 운동 기구들이 하나둘씩 구비되었다. 이쯤 되면 헬스장을 안가도 될 것 같다. 사실 운동을 하기 위해 꼭 기구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맨손 체조만으로도 땀을 뻘뻘 흘릴 수 있고, 요가는 그 어떤 운동보다도 힘들다. 푸쉬업을 20번씩 3세트를 해도 팔이 후덜덜덜 떨리고, 플랭크는 1분을 버티기 힘들다. 바닥에 방석을 놓고 108배를 하면 온 몸에 땀이 줄줄 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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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하며 분위기 좋은 La Vie Aisee 카페

카페를 자주 가는 편은 아니다. 어려서부터 절약이 미덕이라 들어왔고, 카페는 아무래도 비싸다. 커피 한잔이 밥 한끼 금액이라니… 후덜덜덜… 게다가 요즘은 테이크-아웃이 유행하여 한잔에 천원~2천원이면 그런데로 내 입맛에 맞는 괜찮은 커피를 마실 수 있다. 게다가 나는 커피보다는 차를 더 좋아하고, 차를 iherb.com 등에서 구입해서 집과 회사에서 우려 마시고 있다. 그리고 회사 내에도 카페가 있어서 근처 비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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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 시즌2 : D+144

체중은 한달 전에 비해 3kg정도 줄었는데 상체는 더 비만해보인다. 근육이라기엔 좀 비대해보이는데… 뱃살이 빠졌고 상체엔 살이 더 붙은건가… 척추 골라인이 똑바르지 않고 아래로 가면서 휜 듯이 느껴지는건 기분탓인가… 사실 재작년 말과 작년 6월 경에 허리가 아파서 정형외과에서 주사도 맞고 도수치료도 받은 적이 있는데 초기 퇴행성 디스크 증세가 있다고 했다. 당시 증상으로는 허리가 아파서 힘을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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