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택시 운전사를 보다

지난 금요일 (2017년 8월 4일) 밤, 아내의 예약으로 서현 메가박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영화 택시 운전사를 보았다. 역시 믿고 보는 송강호… 주제도 주제이고, 연기도, 노래도, 구성도… 모처럼 눈도 깜박이지 못하고, 침도 삼키지 못할 정도로 몰입해서 영화를 보았다. (막판 택시들의 난데없는 난입은 많이 뜬금없었지만, 이걸 제외하고는 모두 최고였다.)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개그코드이지만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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