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Jul 1st, 2022

태백산맥

오늘은 2022년 2월 1일 설날이다. 2022년이 시작한 지 정확히 1달이 지났고, 음력으로 새해의 시작인 날이다. 작년에는 사회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해였는데, 반대급부로 개인적인 활동은 많이... Read More
오랜만에 필사 포스팅이네. 나이를 한살 한살 더 먹으면서 예전에 막연하게 좋아하던 것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머리 이전에 내 몸이 그런 것을 원했던... Read More
새로운 만년필을 구입했지만 아직은 손에 익지 않고, 잘 쓰지 않게 된다. 전에 쓰던게 손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필사를 한번 하면 책 한 페이지를 마치는걸 목표로 쓰고... Read More
새해 첫날이라 조금 무리해서(?) 원고지 한 권을 마무리했다. 어제는 글씨가 영 안써지더니 오늘은 무난하게 써진다. 글씨가 안써지면 어찌나 짜증이 나는지… 55권째인데 이제 슬슬 예전에 썼던... Read More
기존에 쓰던 파커 검정색 잉크를 거의 다 써서, 전에 민규가 준 펠리칸 청색 잉크를 넣어 써보았다. 여러 종류의 만년필과 잉크의 조합으로 쓰게 되었다. 모두가 EF인데... Read More
작년에 비해 올해에는 필사에 소홀했는데 그래도 연말에 2권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대로라면 총 10년 걸리겠다… 🙂 하지만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10년이 걸리면 어떠냐… 일종의 명상,...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