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 시즌2 : D+153

아침 산책 후에 거실의 Vifa Copenhagen으로 음악을 틀고, 턱걸이를 한다.

오를 때 좀 더 힘차게 오르라는 아들의 조언에 따라 어제보다 좀 더 휙! 하고 빨리 올랐더니 힘이 덜 든다.

빨리 하는 것보다 천천히 하는게 훨씬 힘이 많이 들고 어려운 거란다…

등 근육이 잘 보이는 것은 우측 창가의 조명발(햇빛) 덕분이기는 한데 어쨌든 조명발이어도 등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 🙂

내일은 13개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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