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걷는다

Daily Prompt – Ruminate

Hamlet ruminated…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Many people ruminated… To do or not to do… To buy or not to bye… To go or not to go… To apply or not to apply… To exercise or not to exercise… To wake up early or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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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即是空, 空即是色

In Buddhism, it was said that sacred is same with vulgar. A Buddhist monk said that even a dog has the nature of Buddha. I see in my photos, ‘Buddhas, Saints, Stems and People’ All is a kind of ‘Swarm‘ Buddhas and Saints are same with weak stems… Buddhas and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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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Photo Challenge – The Road Taken

I traveled to Kungsleden in Sweden last year (2016) There is long long wood road to preserve the nature. I’d walked for about 200 km for 12 days from Abisko to Kvikkjokk. I wrote about that travel in my blog. Of course it’s written in Korean. 🙂 I miss those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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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한강지구 산책 (2017년 1월 25일)

요즘의 큰 즐거움 중의 하나인 점심 산책. 어제는 잠실대교를 2/3쯤 걸어 건너다가 돌아왔는데 그때 봤던 잠실 한강지구를 오늘 갔다. 이로써 잠실에서 세군데의 산책로를 확보했군. 석촌호수 잠실대교 한강지구 또 새로운 곳 없나? 내일은 어디로 가지? I Like It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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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과 살면서 알게 된 문화충격 (2편)

편가르기할 때 어떻게 하는가? 그거 있지 않은가? 여러명 있을때 동일 인원으로 두 편으로 나누는 방법. 동시에 손을 펼쳐서 손등이 보인 편과 손바닥이 보이는 편으로 나누는 방법. 동시에 손을 내밀때 외치는 구호(?)가 있지 않은가… 집사람은 두가지 방식을 말한다. 하나는 ‘데덴찌’ (일본말 같다.) 이고 다른 하나는 ‘어떻게 먹을까요, 째여도 말못해요~~ 말못해요~~ 말못해요~~’라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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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과 살면서 알게 된 문화충격 (1편)

아내와 결혼한지 올해로 벌써 14년이다. 아내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나는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는 내가 자란 곳이 시골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리고 경기도 평택은 수도권(?)에 속해있다고 생각해왔다. 고등학교때까지 평택에서 살다가, 20살에 서울로 올라왔고 그 이후 쭉 서울에서 살며 직장생활하다가 몇년전에 분당에 있는 직장으로 옮겼고 약 5년전에 아예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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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준 컵 (2016-10-11)

전 직원 컵 제공 My Thinking Cup 각자의 이름도 새겨져있다. I Like It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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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odoro 방법론

일정관리, 혹은 Task 관리 방법에는 참 여러가지가 있다. 다 좋은 방법이고 장단점이 있을 것이다. 대표적 방법론으로 GTD (Getting Things Done), 소중한 것 먼저하기 (First Things First) 등이 있고 도구로도 프랭클린 플래너, Trello, Wunderlist, Asana, MS Planner, Things, ToDoist 등 무척 많다. Outlook 등 e-mail client도 관련 도구로 훌륭히 사용할 수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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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컷 (2010-10-10)

같은 장소, 다른 시간. (이건 매일 한 컷이 아닌데?) I Like It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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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의 데이트 (2016-10-09)

아들은 아내와 어디론가 봉사활동 가고 따라서 딸은 나와 하루종일 데이트. 이번주가 초등학교 시험이어서 판교 도서관에 가서 공부 겸 데이트를 할 생각이었는데 오늘이 한글날이라 판교 도서관은 몇몇 성인 열람실을 제외하고는 휴관이다. (맙소사, 가서야 알았다.) 따라서 휴게실에서 가져 간 책 좀 보다가 다시 동네로 컴백!! 그래 기분이다, 오늘 데이트 메뉴는 네가 가장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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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2016-10-09)

공기가 시원하니 아주 상쾌하다. 날씨는 역대급으로 좋네. I Like It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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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컷 (2016-10-08)

일이 있어서 평택에 다녀왔다. 제과점에 들르기 전에 차에 비친 하늘 한방!! I Like It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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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2016-10-07)

오늘도 아침에 산책을 한다. 집에서 나오는 시간은 대략 6시 40분. 내 스마트폰의 알람은 6시 30분에 울리게 되어있다. 알람 타이틀은 ‘산책 시간’ 하루 중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다. 거의 항상 똑같은 코스를 걷는데 아직까지 지겹지 않다. 다른 길을 찾아볼까 라는 생각도 있지만 지금 걷는 길만한 길이 없어보인다. 산책로로 언덕길을 올라가 끝까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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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컷 (2016년 10월 5일)

분당의 상징(?)이라고 할만한 건물 중 하나 Bobos 쉐르빌. 서울에서 분당 내곡간 고속화도로를 타고 분당에 다다르면 보이는 몇몇 건물들이 있다. Bobos, SK Telecom, 풍림아이원 등… 서울에서 분당으로 이사온지 벌써 6년인가? 개인적으로 서울보다는 분당이 좋고, 분당보다는 더 시골이 좋다. 이곳에서 몇년 살았다고 차에서 이 건물들이 보이면 집에 다 온 것 같아 마음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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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 메뉴 (2016-10-05)

직접 만든 요거트 + 한줌 견과 + 꿀 + 녹차가루 + 녹차라떼 아침이 여유있고 따뜻하다. I Like It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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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2016-10-04)

아침 동틀때의 햇살이 너무 좋다. 매일 같은 길이지만 갈때마다 다른 풍경, 다른 느낌이다. I Like It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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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원 언덕잔디 토끼

우중 산책 (2016-10-03)

원래 산책을 좋아했지만 요즘은 산책에 중독(?)된 듯 하다. 나도 사람인지라 나가기 전에는 살짝 귀찮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일단 나가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집 근처에 숲이 우거진 공원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I Like It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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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실론티

한국어 숫자는 너무 어렵다.

우리는 아무런 의심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숫자를 말하지만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정말 어려울 것 같다. 육십오가 맞을까 육십다섯개가 맞을까? ‘육십다섯개’ 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을 가끔 본다. 육십오 혹은 예순 다섯개라고 해야 맞을까? 뭐 맞고 틀리고를 따지는 게 아니라 예전에 이런 표현을 들었을때에는 매우 어색했었는데 언제부턴가 별로 어색하게 들리지 않는다. 이렇게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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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턱걸이 프로젝트 (2016-09-28)

팔과 가슴에 조금 근육이 붙은 것 같다. 아니면 근육이 뭉쳤던지… 하여튼 조금 단단해진 느낌이 있다. 턱걸이는 아직 못한다. 오늘은 인터넷으로 집에서 쓸 수 있는 철봉대를 샀다. 딱 이것은 아니고 대충 이런 것이다.   주변에서 철봉에 대한 조언과 경험담을 얘기해주고 있다. 일단 매달려라… 한 3개월하면 한번 정도는 할 수 있다. 지금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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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그린 부모님 그림

며칠 전 뜬금없이 Telegram 메신저로 동생이 보내온 그림. 감탄을 금할 수 없네. 고우영 화백이 울고 가겠네. 아버지는 뭔가 못마땅하신가? 한쪽 눈썹만 치켜 올라가있네. 어머니는 여기에서도 남편바라기로 그려져있구나. 부모님도 이제 많이 늙으셨네. 🙁 연습로 쓱싹쓱싹 밑그림 위에 펜으로 그린 듯 한데 어쨌든 잘 그렸다. 나는 이렇게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을 보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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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턱걸이 프로젝트 (2016-09-26)

이런 말을 하기 너무 이르지만, 턱걸이가 재미있어지고 있다. 산책을 자주 하는 편인데 걷다가 철봉이 보이면 반갑고 일단 매달리고 본다. 오늘은 조금이나마 진척이 있는 것 같다. 바깥쪽으로 철봉을 잡고 매달려서 15초를 버틴 것이다. 그것도 그냥 팔을 펴서도 아니고 직각으로 팔을 굽힌 상태로… 약 1분 쉬고 다시 매달렸을때에는 5초도 못버티고 팔이 끊어질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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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가를 잘한다면 그것은 바로…

내가 뭔가를 잘한다면 그건 바로, 그게 재미있기 때문일거야. 내가 뭔가를 못한다면 그건 바로, 그게 재미가 없기 때문일거야. 그게 재미가 있는 것은 내가 그것을 지속적으로 하기 때문일거야. 그게 재미가 없는 것은 내가 그것을 억지로 하거나 한두번하고 말기 때문일거야. 知之者는 不如好之者요, 好之者는 不如樂之者니라. 지지자는 불여호지자요, 호지자는 불여락지자니라. 알기만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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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턱걸이 프로젝트 (2016-09-24)

오늘도 진척은 없다. (0개 🙁 ) 다른 점이 있다면 어제부터 헬스장에 가서 턱걸이 보조 운동을 시작했다는 점이다. 를 보면 초보자는 아래처럼 진행하라고 알려주고 있다. 매달려라 2분을 매달릴 수 있을때까지 연습해서 힘을 길러라 점프를 해서 턱걸이 흉내를 내며 연습을 해라. 점프를 해서 최대한 버티며 천천히 내려와라. 올라가서 1분을 목표로 최대한 버텨라.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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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등반 (2016년 9월 24일)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그냥 무작정 가방 메고 나왔다. 가방에는 사과, 북어포, 초콜렛, 슬라이스 치즈, 모시떡 이렇게만 넣고… 북한산 (삼각산)을 갈까 살짝 고민을 했지만 근처 산부터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 청계산으로 정했다. 청계산은 신분당선이 지나가서 접근성이 아주 좋다. 그동안 청계산은 5~6번은 가본 것 같다. 사실 청계산은 내가 좋아하는 산은 아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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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스냅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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