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 시즌2 : D+99

솔직히 오른손이 힘이 더 센데 (오른손 잡이) 왜 오른손을 더 꽉 잡지 못하고 미끄러질까?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운동 장갑을 샀는데 그것도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한다. (잘못산 듯…) 결혼 반지를 끼고 있어서 꽉 잡으면 아파서 그런지…  굳은 살이 단단히 박혀 있는데 여전히 아프다. 아니, 굳은 살로 인해 더 아프다. 3월부터 턱걸이 시즌2를 했는데, 3개월 꾸준히 하니까 […]

Spread the love

턱걸이 – 시즌2 : D+98

동영상을 youtube에 올렸다. 이렇게 바꾼 이유는, 동영상으로 인해 홈서버 용량이 많이 차지하고 백업이나 관리에 있어 어려움이 커지기 때문이다. 홈서버의 장점이 용량의 제한을 받지 않는 것인데, 물론 용량 제한은 별로 받지 않지만 관리 오버헤드는 큰 부담이었다. (음.. 핑계인가? ZFS의 snapsnot으로 간단히 될 수 있는데…) 어쨌든 앞으로 동영상은 유투브에 올릴 것이다. (기존 동영상도 다 옮길까…???) 6월은 내게 […]

Spread the love

[홈서버 구축기] H/W에 관하여

가격 비교를 위해 Enuri, danawa 등을 전전하다가 가격대 성능비로 괜찮은 것 같아서 Zotac Mini PC로 구입을 했다. (2013년 1월. Zotac ZBOX-AD06. 현재는 단종 모델이다.) 사실 선정에 있어 고민은 꽤 있었다. 집에 있는 구형 맥미니로 할까? (2010 모델) 당시 뜨고 있던 라즈베리 파이로 할까? 고려한 것은 저전력 : 하루 종일 홈서버로 구동될 것이니 전력이 적게 먹어야한다. 그렇지 […]

Spread the love

[홈서버 구축기] 들어가며…

전에 쓴 것처럼 난 정신적으로 왼손잡이인 것 같다. (???) 마냥 편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마냥 고생도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곳에 살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타워팰리스에 세들어 살래, 전원주택 짓고 살래 라고 하면 난 후자를 택할 것이다. 타워팰리스는 모든게 다 구비되어있고 필요하면 누군가 와서 설정을 해줄 것이고, 전원주택은 내가 하나하나 다 손보고 만지고 수선하고 정리하고 해야할텐데 나는 […]

Spread the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