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오랜만에 다시 캠핑을 가고 싶다.

올 6월에 원없이 캠핑을 해서 그런가? (쿵스레덴 여행기) 6개월동안 캠핑을 전혀 하지 않았다. 캠핑 뿐만이 아니라 외부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매우 소극적(?)으로 살았던 것 같다. 집안에 일이 있어 다닐 상황도 아니었고… 이제는 다시 조금씩 꿈틀거리려 한다. 새벽형 인간인 내가 요즘은 아침 늦게까지 침대에서 밍기적거리며 게으름을 피운다. 애정을 쏟았던 블로그도 방치했었고… (그러던 중에 어느사이 방문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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