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저녁 산책 (2017년 1월 27일)

쫄면과 떡볶기를 배불리 먹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평택 이곳저곳 산책을 나섰다. 따로 목적지는 없이 그냥 발길 닿는데로… 동생들이 다녔던 여중 (평택 여중)을 지나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를 지나 새로 구성된 아파트 단지를 지나 그냥 돌아다녔다. 내가 평택을 떠난 것도 벌써 수십년이 되었으니 참 오래되었네. 하지만 평택은 바뀐 곳도 많지만 부모님댁 주변으로는 많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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