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딸과 부대찌게

이런 저런 사정으로 나와 딸만 둘이 함께 외식을… 무엇을 먹을까 서로 고민하다가 결국 부대찌게를… 더 맛있는 것 먹고 싶었는데 딸이 이걸 먹잔다. MSG 듬뿍 가미된 맛이지만 가끔 이렇게 먹어주면 개운하기는 하다… Spread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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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들은 음악 (2017년 1월 26일)

원래 집에서 회사까지는 도보로 5분인데, 요즘 잠실로 출퇴근하니 출퇴근에만 왕복 2시간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 시간동안 음악을 듣는 것도 좋은 것 같고, 멍 때리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지하철에서 책을 보기에는 사람에 너무 치여서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다. 원래 음악 듣는 것을 좋아했었는데, 출퇴근이 가깝다보니 그게 잘 안되더라. 회사나 학교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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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한강지구 산책 (2017년 1월 25일)

요즘의 큰 즐거움 중의 하나인 점심 산책. 어제는 잠실대교를 2/3쯤 걸어 건너다가 돌아왔는데 그때 봤던 잠실 한강지구를 오늘 갔다. 이로써 잠실에서 세군데의 산책로를 확보했군. 석촌호수 잠실대교 한강지구 또 새로운 곳 없나? 내일은 어디로 가지? Spread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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