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산책] 2017년 12월 20일

아침에 산책을 하기로 했다.

다른 무엇을 안하더라도 아침에는 꼭 산책을 하기로 했다.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도 않는다.

중앙공원 언덕길로 산책을 하고 돌아오면 대략 40분이 소요되는데 볼을 발갛고 가슴은 콩당콩당 뛰고 있다.

활기가 몸과 마음에 넘침을 느끼게 된다.

아침에 독서도 해보고, 108배도 해보았지만 산책이 가장 좋은 것 같다.

물론 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겠지만 그 중 필수로 산책을 고른 것이다.

겨울이라 날이 춥고 해가 늦게 떠 꾀가 나기 쉽지만 다른 것 다 놓아도 이것 하나만 잡자…

분당 탄천 중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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