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기다려야 끝날까???
아들에 이어 딸과도 탁구 데이트. 탁구에 이은 공원 산책. 아침까지 비가 내려서인지 오늘 날씨와 하늘은 스웨덴 못지 않았다. 탁구가 참 재미있다. 탁구대 구입을 진지하게 고민 중.
2016년 6월 28일 (화요일) 경로: 기차 -> Arlanda C -> Schiphol -> 인천 강평: Good-Bye Sweden, Good-Bye Kungsleden 처음에 한국에서 스톡홀름에 도착해서 Abisko로 갈때에는 침대칸을 예약했었다. Murjek에서 Arlanda C로 갈때에는 다른 경험을 위해 일반칸을 예약했다. 가면서 엄청 후회했다. 발 뻗고 누워서 자면서 가는게 얼마나 편한 것인지 새삼 깨달았다. 일반 좌석에서 불편한 자세로, 잠을 자도 자는 것이 … Read more
이거 맛있네. 사실 별맛은 없는데 뒷맛이 고소하고 식감이 눅진한게 내 입맛에 딱이다. 올리브유와 소금을 뿌려 먹으니 고소함과 산뜻함이 배가 되는군. 몸에도 엄청 좋다는데 앞으로 더욱 애용할 것 같다.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뿌려먹는 아포가도와 이름이 계속 헛갈린다.
2016년 6월 28일 (화요일) 경로: Kvikkjokk STF Mountain Station -> (Bus) -> Murjek Station 걸은 거리: 1.1 km (iPhone 건강 App) 강평: 버스 출발 장소는 미리 알고 있으면 여러모로 편하다. 기차표는 미리 끊어야한다. Kvikkjokk 에 도착하고선 하늘이 흐리고 비가 조금씩 내린다. 그동안 날씨 운이 참 없었다고 생각하던 나였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환상적인 날씨운이었다고 생각한다. 여기 … Read more
2016년 6월 27일 (월요일) 경로: Stuor Dahta 호수에서 Kvikkjokk STF Mountain Station까지 걸은 거리: 13.1 km (iPhone 건강 App) 걸은 시간: 08:20 ~ 13:00 난이도: 하 강평: 마감은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출처: http://www.distantnorth.com/destinations/kungsleden-trail-parte-to-kvikkjokk/ Pårte에서 약 1시간 30분쯤 약간의 오르막을 걷다보면 뜬금없이 호수가 나온다. 지대가 낮은 곳도 아닌 것 같은데 호수가 있고 이 또한 절경이다. … Read more
오늘도 점심 먹고 나 홀로 산책을… 회사 동료들은 산책을 싫어해… 내 룸메이트라도 함께 가면 좋으련만… 언젠간 꼬시고 말거야~~ 처음엔 귀찮아도 그 싱그러움을 맛보면 안할 수 없는데…
카메라: Pentax K5 (DSLR)
렌즈: Pentax A50.2 (수동 단렌즈)
심심해서 카메라 들고 동네를 슬슬 돌았다.
분당 중앙공원은 나름 문화의 공간이다.
매년 파크콘서트라고 클래식, 가요, 국악 등 공연도 한다.

올해에도 김범수, 국카스텐, BMK, 정준영, 코요테, 쿨, IoI 등이 공연을 했다.
넓은 잔디 공원, 정자, 호수, 헬쓰기구 등 다양한 시설이 있다.
중앙공원 전부는 아니고 발길 닿는데로 돌아다닌 모습들 올려본다.





















분당에 살면서 좋은 점 중 하나가 근처에 공원이 있다는 것이다.
중앙공원 덕에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것 같다.
심심할때 와서 걸으면 적당히 땀도 나고 힐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