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Jul 1st, 2022
이제는 파란색 잉크가 더 친숙하다. 글씨를 원래 못썼지만 그래도 필사를 하면서 좀 나아지는게 했는데 이렇게 글씨를 보니 어째 예전만 못한 것 같다. 글씨가 매우 산만하네…... Read More
호스텔에서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고, 렌터카에 몸을 싣고 시동을 건다. 어디로 갈까는 이미 결정되었다. 예전에 가족 여행 때 가족 모두 풍경에 감탄을 했던 송악산으로 결정했다. 서귀포의... Read More
올해도 3월, 즉 봄이 시작되었네. 작년에 한참 등산도 열심히 하고, 요가도 열심히 해서 체력적인 성취를 거두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일찍 운동을 시작했지만 겨울동안 비축한 체중과 탕진한... Read More
출장을 가려니 더 열심히 걷고 싶은 마음은 뭐지? 출장 가서도 열심히 걸을 생각이기는 한데 상황이 가능할지 모르겠다. 일정도 바뀌어 저녁 7시 40분 도착 예정이 밤... Read More
신나는 금요일 저녁이다. 일요일 스위스 출장은 결국 가기로 결정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좀 우려가 되기는 하는데 조심해야지 뭐… 온 가족이 모여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아들은 무슨... Read More
점심을 회사 동료들과 복지리를 먹고서 동료들은 사무실로 들어가고, 나 혼자 천을 따라 걷는다. 날씨가 너무도 좋다. 코로나로 인한 순기능이라고 하던데, 중국에서 사람들이 집안에만 있고, 공장이... Read More
이 호스텔에서는 2박을 했다. 본래 1박만 예약했었고, 상황에 따라 다른 곳으로 이동하자고 했었는데 위치도, 시설도, 가격도 괜찮아서 하루 더 연장했다. 이 곳의 단점이 있다면 지도앱에서... Read More
아침에도 중앙공원 언덕길로 걷고, 저녁 정확히 말하면 밤에도 언덕길을 걷는다. 밤 11시 가까이 되어 걸으니 사람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가로등은 환하게 켜있어 걷는데 문제는 없다.... Read More
모처럼 중앙공원 언덕길을 걸었다. 이런 상쾌함이라니… 그래, 나는 걸을 때 행복해… 흙길, 산길을 걸을 때 마냥 행복해… 다른 생각하지말고 그냥 걸어…  내겐 걷는게 명상이고 기도고... Read More
풍경은 없이 정보만 있으니 아주 삭막하네. 아침과 저녁에는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점심에는 회사 동료와 (남자다…) 한 30분 정도 걸었다. 날이 많이 풀려서 이제 봄 같은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