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September 2016

우리는 아무런 의심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숫자를 말하지만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정말 어려울 것 같다. 육십오가 맞을까 육십다섯개가 맞을까? ‘육십다섯개’ 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을 가끔... Read More
배송 참 빠르다. 하루만에 배송이 되는 대한민국 택배… 이렇게 방 문 사이에 장착하였다. 집에 있을 때 틈만 나면 매달려야지. 그제, 어제 회식이어서 늦게 집에 오는... Read More
중앙공원 입구에서 오른쪽에는 어르신들 휴식 공간이 있다. 그곳에 붙박이로 장착되어있는 장기판이다. 이곳에는 거의 항상 어르신들이 모여서 장기를 두신다. 장기가 너무도 좋고 재미있어서 비가 오나 눈이... Read More
팔과 가슴에 조금 근육이 붙은 것 같다. 아니면 근육이 뭉쳤던지… 하여튼 조금 단단해진 느낌이 있다. 턱걸이는 아직 못한다. 오늘은 인터넷으로 집에서 쓸 수 있는 철봉대를... Read More
ID 발급시 국가 선택할 때 South Korea Republic of Korea Korea Corea (요즘은 거의 안보이지만…) 대한민국 한국 하나면 좋겠다. 이거 고르는데 소요되는 시간만 합해도 평생에... Read More
낮에 제목을 이렇게 써놓고 만화에 대한 썰을 풀려는데 오늘 마침 휴재네. 힝… 화요일 밤에 이걸 보고 자는게 낙인데… 만화에 대한 썰은 다음에… Tweet... Read More
오늘 뉴스에선 설악산에 첫 단풍이 물들었다던데 이곳에도 단풍이 오고 있다. 꼭 설악산이나 내장산이 아니어도 단풍이 들었을때는 어디나 멋이 있다. 근데 단풍이라는게 식물의 노화의 결과인데 그걸보고... Read More
부제: 비오는 날 산책하기 좋은 이유 사실 어제 일기예보에서 오늘 비가 내릴 거라고 해서 조금 설레였다. 개인적으로 비올때 걷는 것을 좋아한다. 비 맞는 것을 좋아하는... Read More
하… 오늘로 벌써 5일째야? 오늘도 턱걸이 자체에 대한 성과는 없다. 🙁 아침에 산책하다가 철봉에 매달리기만 하고 (15초 성공) 점심에는 비가 와서 하지 못했다. 저녁에 회사... Read More
며칠 전 뜬금없이 Telegram 메신저로 동생이 보내온 그림. 감탄을 금할 수 없네. 고우영 화백이 울고 가겠네. 아버지는 뭔가 못마땅하신가? 한쪽 눈썹만 치켜 올라가있네. 어머니는 여기에서도... Read More
중앙공원에는 토끼가 있다. 시민들이 김치하고 남은 짜투리 배추 등을 가져다 주어 토끼들은 포식한다. 언덕에서 아래쪽 잔디밭까지 여기저기 쏘다닌다. 오늘도 산책 중에 언덕 꼭대기 어느 산소... Read More
이런 말을 하기 너무 이르지만, 턱걸이가 재미있어지고 있다. 산책을 자주 하는 편인데 걷다가 철봉이 보이면 반갑고 일단 매달리고 본다. 오늘은 조금이나마 진척이 있는 것 같다.... Read More
처남의 애기가 어제로 백일이 되었다. 워낙 오랜만에 보는 갓난아기인데다 정말 너무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전혀 계획에 없던 세째를 갖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게 한 조카이다. (세째라니, 큰일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