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2017-12-24)

아침 점심 저녁으로 걸으려 한다.

대부분 걷는 곳은 중앙공원 언덕 산책길이다.

이 동네에서 자연, 흙길, 숲을 접할 수 있는 귀한 곳이다.

한번 걸으면 대략 3km 정도가 된다.

시간은 대략 40분 정도…

운동량은 150Kcal…

육체적인 운동도 운동이지만 정신 건강에 참 좋은 것 같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절로 콧노래도 나온다.

포근포근한 흙길과 숲의 향과 그 느낌이 참 좋다.

분당에 오는 분이 있다면 중앙공원에는 꼭 와보기를 권하고, 공원 내부 일반 산책로도 좋지만 언덕길 산책을 꼭 해보면 좋겠다.

언덕 산책로에서 내려와 중앙공원 광장의 모습
초생달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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