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산맥 필사 (2018-02-25)

주말에 열심히 썼네.

평창 동계 올림픽 보면서, 함께 응원하면서 필사를 했다.

특히, 여자 컬링, 메시 스타트, 봅슬레이…

2018년 2월은 후에도 기억이 많이 남아있을 것 같다.

올림픽을 보면서, 우리 선수 응원하면서 이게 몸에 안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들었다.

특히 여자 컬링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연장전에 돌입했을 때…

반드시 이기면 좋겠는데 상황이 유리하게 되어가지 않을 때 속이 쓰리며 입이 마르고 심장이 콩당거리는게 이게 바로 ‘스트레스’라는 것이렸다.

물론 극적으로 이겨서 기쁨이 더 배가되었지만 이런 감정의 울렁거림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득이 많을 지, 실이 많을 지 의문이다.

스님들은 이런 스포츠 관람도 안하시려나??? 마음의 평정심을 위하여…?

필사에 관한 글인데 이상하게 내용이 흘러가는군… 뭐 어때…? 마음가는데로 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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